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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Much Information

강력분 & 중력분 & 박력분



요즘 빵만드면서 궁금한게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밀가루는 다 같은거 아닌가... 부침가루랑 다른건 무엇인가... 등등
하나 하나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출처: post.naver.com

밀가루 글루텐 함량에 따라 강력분, 중력분, 박력분으로 구분되며 쓰임새가 다릅니다.

반죽 시 보이는 끈끈함을 글루텐이라 보시면 쉽습니다.
식빵을 가르면 쫙쫙 갈라지는 것도 글루텐 때문이죠.
그래서 식빵 같은 빵엔 강력분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강력분- 글루텐 함량  12~14%. 빵 주재료.
중력분- 글루텐 함량  10% 정도. 국수, 면, 만두피.
박력분- 글루텐 함량  8~10% 정도. 케이크나 제과. or 튀김요리


출처: http-::post.naver.com:



글루텐 함량에 따라 물의 온도와 반죽시간이 다르다고 합니다.

글루텐은 찬물에 비해 미지근한 물에 더 잘 생성 된다고 합니다.
튀김요리에 얼음물을 사용하는 것이 글루텐 형성을 더 억제해 더 바삭 바삭 하게 이 원리겠죠?



그럼 글루텐은 무엇인지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곡물에 존재하는 불용성 단백질의 혼합물.
물에 녹지 않고 수분을 흡수하는 단백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끈끈한 반죽이 바로 이 클루텐 때문인데 이를 이용해 효모가 탄산가스를 만들어 빵을 부풀리고, 수타면 처럼 국수가 늘어나는것도 이 때문입니다

많은 곳에서 글루텐이 안 좋다고 하는데 WHY !
아래에 클릭해주세요. 글루텐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글루텐'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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