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 & 라거


출처: 동부 블로그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맥주집에 갔는데 에일전문점이라고 하더라구요
메뉴판을 한참보다가 .. 에일은 뭔가?;;; 메뉴판을 보는데 여기서 만드는걸 에일이라는거 같기는 한데..
그렇다면 그냥 수제맥주집이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된 글 입니다.

에일에 대한 설명과 라거에 대해서도 알아볼까 합니다.
* 에일 - Ale 고대 영국에서 사용하던 Alu(알루) 변형된 것입니다.
15세기 맥주에 홉을 첨가하면서 홉의 없으면 에일이라고 불렸지만 18세기 부터는 상면발효,상온발효를 에일이라고 합니다.
상면발효맥주란?간단히 말하면 표면위에 있는 효모로 발효시킨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라거란?
맥주는 전발효와 후발효로 나뉘는데 전발효에서 이산화탄소를 넣어 맑게 하고 숙성시키고, 후발효(저장하는것이 후발효)저온에서 장기간 저장하는 것을 라거라고 합니다.



출처: 구글

요약을 해보자면..
에일
- 상면 발효, 고온(18-25도) 발효.
- 라거에 비해 알콜 도수가 높음, 색과 맛, 향이 라거보다 진함
- 과일 같은 향긋함 진하고 깊은 맛
- 아일랜드: 기네스, 스타우트
- 벨기: 호가든
- 독일 :바이스비어


출처: 구글

라거
- 하면 발효, 효모(이스트)를 사용해 저온(9-15도) 발효
- 에일에 비해 도수가 낮고 색이 맑음
- 향과 깊이가 적지만 깔끔하고 청량감이 있음
- 미국: 하이네켄, 버드와이저
- 일본: 아사히
- 우리나라: 카스, 하이트


출처: 중앙일보 조인스

여러분은 어떤 맥주를 즐겨 드시나요?
전 술은 잘 안 마시는데 글을 쓰다보니 맥주가 마시고 싶어지네요.
오늘은 저녁에 샤워하고 청량감이 있는 라거 맥주인 하이네켄 한 캔 딱!!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오늘 맥주 한캔어떠세요?
미성년자분들은 안되시는거 아시죠?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신 여러분들 화이팅 합시다!

과도한 음주는 몸에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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