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스타킹(stocking, 문화어: 하루살이 양말)은 착용 전엔 수축되어 있어서 신축하여 착용이 되는 양말을 의미하지만 그 유래와 전통에 따라 다르게 분류하고 착용하며 그 길이, 색상, 패턴, 디자인, 기능, 재질에 따라 다시 제품명으로 분류됩니다.
스타킹은 여성에 의해 기능과 패션아이템, 미적인 감각에 맞추어 구매 후 착용하며, 겨울엔 보온과 피부 보호 목적으로 착용됩니다. 흔히 여자 스타킹만 많이 생각하지만 우린 손 쉽게 남성용 스타킹도 접할 수 있습니다. 남성용 스타킹은 대부분 겨울에 경기를 하는 미식축구 선수들이 착용하며, 축구, 야구, 농구 등의 다른 경기에서 뛰는 선수들은 무릎까지 올라오는 운동용 스타킹을 착용합니다.
과거에는 편물이나 면을 가지고 수제작하다가 방직기술이 산업화되면서 가늘어 손으로 다루기 힘든 폴리에스테르,나일론,라텍스로도 만들게 되었다. 나일론의 발명 초기엔 자동차의 견인에도 쓰일 만큼 질기다하여 인기를 얻었는데 100% 나일론은 마찰 시 고열로 화상의 위험이 있어 그 비율과 함유량을 다시 조절하여 고급화 되었습니다.


출처:ems1.wemakeprice.com

종류는 보디스타킹, 팬티 스타킹, 판타롱 스타킹, 밴드 스타킹 등이 있고, 색은 비둘기색,살색,살구색,브라운색,자주색,보라색,하얀색,커피색,검정색 등이 잘 알려져있으며 파란색,노란색 등의 색상이나 새로운 색상도 계속 디자인되어 생산되고 있습니다.
참조:위키백과. 스타킹



출처:(왼)www.instiz.net (오)머니투데이

봄의 계절.. 여름전엔 스타킹의 계절이겠죠?
겨울엔 두꺼운 스타킹으로 올 걱정은 많이 줄었지만 봄과 가을엔 항상 스타킹의 올이 걱정인데요.
특히 첫 개시 스타킹을 올리다 올 나갈땐 정말.... 얼마나 화가나는지..
올 나가기 전에 어떻게 하면 올을 방지 할 수 있을지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발뒤꿈치의 굳은살, 각질, 발톱, 손톱, 큐티클 때문에 올이 자주 나갑니다.
발톱, 손톱, 큐티클은 관리를 하셔야겠죠?
특히 네일 자주하시는 분은 스타킹을 돌 말아 발부터 올릴때 손톱이 아닌 손으로 살살 올려주세요.^^
하지만 발관리는 손쉽지 않죠? 여자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관리 관리 인것 같아요. 발뒤꿈치 각질 원인 및 제거 방법 그리고 천연 스크럽제 까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참조하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발각질 원인&해결방법&천연각질제거제'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greengo.tistory.com

근본원인을 해결하셔도 스타킹 올이 걱정이시라구요? 자주 나가는 올로 검색하다 포스팅하게 됬습니다. 함께 스타킹올을 해결하자구요.
스타킹 관리법이 꽤 다양하더라구요. 하나하나 알아 보겠습니다.


출처:(왼)review.auction.co.kr (오)www.it.co.kr

스타킹을 구매후, 바로 개봉하지않고 냉장실에 하루 보관하세요.
섬유는 보통 냉각을하면 질겨지는 성질이 있다고 합니다. 냉동된 스타킹이 상온으로 돌아올 때 발생하는 수분이 윤활유 역할을 해 손,발 그리고 스타킹과의 마찰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에 비닐을 제거 하셨다면 비닐팩에 넣어 냉장해주세요.


출처:happyinfo.tistory.com

소금물 + 물 >> 1:4로 섞은 물에 스타킹을 2시간 넣어 주신 후 깨끗이 헹궈 주세요.
소금이 섬유조직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 쉽게 찢어지거나 올이 나가지 않습니다.


출처:행복이 가득한 집

스타킹을 세탁한 후 미지근한 물에 식초를 두 세 방울 떨어뜨린 후 10분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헹궈주세요.
식초는 올이 튼튼하게 만들어 스타킹의 탄력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발 냄새 예방까지 된다고 합니다.

세탁기보단 손세탁
섬유 탄성이 약해져 올이 잘나가고 신축성이 줄어듭니다. 그뿐만 아니라 옷에 걸려 올이 나가기 쉬운데요.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살살 문질러 세탁해주세요. 뜨거운물은 탄성을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속옷과 스타킹은 아껴주자구요.^^ 건조시킬때 돌려짜지말고 수건 사이에 놓고 물기를 제거하고 건조대에 널어주세요. 손세탁은 너무 하기 싫으시다 싶으신분은!! 스타킹을 세탁망에 넣고 울세탁을 해주세요^^

**신기전에 팁!!!

출처:www.candymart.net
특히 새 스타킹일 경우 양쪽로 2~3번 늘려주세요. 탄성이 올라가 올 나갈 확률이 확실히 줄어든답니다.

**스타킹은 보관법

출처:(왼)www.hyundailivart.co.kr(오)www.mbcplus.com

묶어서 보관하면 섬유가 상하고 늘어나 올이 쉽게 나갑니다. 스타킹은 발끝부터 돌돌 말아 스타킹끼리 보관해주세요.
옷이나 양말과 함께 보관하면 섬유가엉켜, 꺼낼때 올이 나갈 수 있답니다.

참조: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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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ews.sbs.co.kr
오리털&거위털 드라이클리닝 NO!!!!
오리털&거위털 점퍼 가격도 만만치 않죠? 그런만큼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이 많으실거예요. 세탁기에 돌리니 푹 줄어들어 형태가 변형된적도 많으셨을건데요. 이번엔 오리털&거위털 점퍼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출처:www.asiae.co.kr

출처:news.kbs.co.kr

오리털&거위털은 사람 머리카락처럼 유지라는 천연기름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드라이클리닝을 하게 되면 기름기가 줄어들어 털끼리 부딪혀 손상되 보온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세탁기도 안되고 드라이클리닝도 안된다구!!!??? 그럼 어떻게??!!!!

**손세탁+세탁기, 손세탁
미온수(30도)에 중성세제를 넣고 주무르듯 손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안감을 뒤집어 단추, 지퍼를 닫은 후 세탁하시면 더 좋습니다. 오리털 점퍼 전용세제도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


출처:(왼)www.netpx.co.kr (오)review.auction.co.kr

때가 잘 타는 목, 소매 부분은 먼저 담궈
1. 미온수(약30도,손을 넣었을때 미지근한 정도)에 중성세제를 넣어 물에 풀어주세요.
오리털&거위털 전용세제도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 세제량은 두번 정도의 펌프면 충분합니다.
2. 때가 잘 타는 목, 소매 부분은 먼저 담그고 패딩 점퍼 모두 적신 다음 2분간 불려주세요. 안감을 뒤집어 세탁하시면 더 좋습니다.
3. 때가 잘 탄 부분은 주방세제를 묻혀 한번 더 비벼주세요. 주방세제는 단백질 녹이는 성질이 있어 옷이 손상 될 수 있으니 떠러운 부분만 소량의 주방세제로 세탁해주세요.
4. 손세탁은 팔과 손이 아픕니다. 하지만 세탁기를 사용해도 되는 옷도 있으니 세탁표기를 확인해주세요. 만약에 세탁기를 사용해도 되면 4-1. 세탁기 사용이 안되면 4-2
4-1. 냉수, 기본 세탁으로 설정하고 세탁기를 돌려주세요. 온수에 옷을 불렸기 때문에 찬물로 세탁해도 되며 별도로 세제를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탈수는 약으로 해주세요.
4-2. 세탁기로 세탁 안되는 옷은 주물 주물 세게 문지르지 마시고 몇 번 헹궈 때를 빼주세요. 미온수, 냉수로 해주셔도 됩니다. 탈수는 약1분간 약으로 잠시 해주세요.
5. 건조시엔 안감 털이 뭉치지 않게 펴주세요.
6. 통풍이 잘되게 헹거에 펴서 눕혀 말려주세요.
7. 한 90% 건조 되었다면 숨이 죽은 패딩 점퍼는 패트병, 효자손, 옷걸이 등으로 전체적으로 두들겨 주세요. 숨 죽었던 점퍼 안속 공기층이 다시 살아나 따뜻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보관법
오리털 점퍼는 부피가 커서 옷장 속에 보관하면 공간을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돌돌 말아 묶은 후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옷 속에 털이 골고루 가도록 한 후 완벽하게 건조한 후 보관한다.


출처:http-::ask.nate.com:qna:view.html?n=6427825

1-1
1) 점퍼의 털이 뭉치지 않도록 잘 편 후 점퍼 앞쪽으로 양팔을 접는다.
2) 점퍼의 칼라 부분부터 침낭을 말 듯 꼭꼭 눌러 가며 돌돌 만다.
3) 밸크로를 2개 준비한 후 돌돌 만 점퍼가 풀어지지 않도록 고정한다. 밸크로를 너무 꽉 묶으면 점퍼에 주름이 생기고 털이 눌리므로 적당히 고정한다.
4) 면 소재로 된 주머니에 넣어 보관하면 먼지도 앉지 않고 어느 곳이든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 보관할 수 있다.


출처:(왼)blog.eyeoyou.com (오)sharehows.com

1-2
통풍이 잘되게 서랍장이나 박스에 넣어 보관해주세요. 위엔 무거운 소재의 옷이나 많은 옷을 꾹꾹 눌러 담아 올리지 마세요. 옷의 형태가 변형 될 수 있습니다.

참조: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991790,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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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allmask.tistory.com

청바지 첫 세탁법과 세탁법에 대해서는 알아보았는데요. 이번엔 이미 돌이킬 수 없을법한 문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물빠진 청바지, 냄새나는 청바지, 무릎 늘어진 청바지 그리고 오래동안 보관하는 청바지 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첫 청바지 세탁법과 청바지 세탁법 관리법에 대한 정보는 아래 이미지를 클릭 해 주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청바지 세탁'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1. 물빠진 청바지 살리는법

출처:pann.nate.com
청바지를 오래 입어서 물이 빠졌을 때는 진청청바지나 새로 산 청바지와 같이 세탁하면 어느 정도 색깔이 돌아옵니다. 이땐 조금 미지근한물에 세탁해주세요.
블랙진 같은 경우는 맥주에 담궈 3~4분 정도 놓으면 어느정도 색이 돌아온다고 합니다.

2. 청바지에서 냄새가 날 때
청바지에서 냄새는 나는데 세탁 시간도 없고, 세탁하면 물 빠지고 변형 될까 꺼려질 때 특히 여름에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냉동실에 청바지를 넣어 두세요. 냄새 유발하는 균들이사라지기 때문에 냄새가 많이 사라집니다.

3.청바지 무릎 늘어짐 최소화 하는법

출처:modeman.tistory.com
아무리 비싼 청바지라도 무릎늘어짐은 피할수 없습니다. 최소화 할려면 청바지 입어야 할 날 미리 청바지 무릎 쪽에 분무기로 물을 충분히 적셔서 걸어 놓으면 최소화 할 수 있고, 세탁 하고 나서 청바지가 완전히 마르고 나면 청바지를 돌돌 말아서 냉장실에 6시간정도 넣어주면 무릎 늘어짐을 어느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탁 후에 다림질을 해주세요.

4. 청바지 보관법


출처:livingm.tistory.com

자주 입는 청바지의 경우 바지 걸이에 걸어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걸어서 보관하면 청바지 모양이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데 습도가 높은 여름에 좋습니다. 청바지를 오래 보관해둘 경우에는 3~4단계로 접어서 보관하거나 돌돌 말아 보관하는데 서랍이나 상자를 이용해 청바지만 따로 모아서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이 외에 청바지 대한 정보는 아래 이미지를 클릭 해 주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청바지'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참조:http://dreamingdean.tistory.com/49, http://ismine1.tistory.com/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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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arke.tistory.com

남녀 노소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은 다 있는 청바지.
전 일반세탁 할 때 같이 넣어 빨았는데요. 청바지 세탁에도 방법에 따라 오래 입을 수 있다고 합니다.
청바지는 어떻게 세탁하면 오래 입을까요?

청바지에서 가장 큰 걱정인 물빠짐.
물빠짐이 이쁘게 되면 멋을 더해가지만, 잘못 빠지면 헌옷으로 전락.ㅠ_ㅠ
청바지는 가격에 상관없이 사용된 원단과 염색방법이 비슷해 같은 관리법이 적용됩니다.

물빠짐을 멋스럽게 하기 위해선 새 청바지의 첫 세탁이 중요합니다.

1. 드라이클리닝을 해준 다음에 입으세요.
옷을 입는 동안 생기는 마찰과 탈색이 생기기전 드라이클리닝은 옷 제작 과정에서 들어간 여러 화학물질을 제거해주고 섬유 표면에 얇은 막을 입혀 한동안 마찰에 의한 탈색을 어느 정도 막아준다고 합니다.
세탁소에 그냥 맡기면 물세탁이 대부분이니 꼭 드라이클리닝을 요청하세요.
가끔 청바지 중에 워싱가공 기법상의 특징으로 드라이클리닝을 할 수 없는 바지도 있으니 세탁방법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출처:www.couponpx.com

2. 염도가 높은 소금물에 한나절 정도 담궈 놓으세요.
소금은 청바지에 사용된 염료를 고착시키는 역할을 해줘서 세탁할 때 물빠짐이 천천히 균일하게 일어나게 해줍니다.
소금물 농도는 물(10):소금(1) 반드시 찬물을 사용해 주세요.
충분히 담궈 놓으셨다가 물에 행궈 입어주세요.

3. 식초에 담궈 주세요.
식초 한컵을 넣고 한 시간 정도 담군 후 물로 행궈 입어주세요.

조금 귀찮은 방법일 수 있으나 조금만 신경 써주시면 새 청바지를 멋스럽게 입을 수 있겠죠?
위 3가지 방법 중 하나로 물빠짐을 최소화 해 새 청바지를 멋스럽게 입어보세요.^^


청바지는 최대한 세탁 안하는게 좋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세탁을 안 할 수는 없겠죠?
그럼 처음 이후의 세탁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 청바지 끼리 모아 세탁해주세요.
데님 원단과 금속 부착물들이 다른 옷을 손상시키고 옷에 물이 들 수 있습니다.



출처:(왼)pinkswitch.tistory.com (오)www.motherk.co.kr

2. 청바지를 세탁기에 넣을 때는 반드시 지퍼와 버튼을 모두 잠그고 뒤집어서 세탁해주세요.
미세한 수축이나 변형이 생기더라도 전체적인 형태가 잘 유지되고 섬유 손상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빈티지 가공, 데미지 가공 등으로 울풀림이 생길 수 있는 청바지라면 세탁망을 꼭 사용해주세요. 청바지 주머니에는 봉재 방법의 특성상 먼지와 실밥이 잘 껴 있으니 세탁 전에 미리 제거해 주세요.

3. 세제는 중성세제, 물온도는 찬물로 선택해 주세요.
알칼리성 강력 세제와 산소계 표백제의 조합은 청바지의 염료들도 오염물과 같이 취급해서 깨끗하게 제거해줍니다.
뜨거운 물이면 더 효과적이긴 하나 사이즈와 핏라인이 변형
4. 세탁코스는 10분 이내, 탈수는 1분.
오랜 탈수는 강력한 세탁만큼이나 물빠짐을 불균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lotteallsafe.tistory.com

5. 말릴 때는 그늘. 뒤집은 상태. 거꾸로 길게 말려주세요.
건조 동안에도 탈색과 변형이 생긴답니다. 뒤집은 상태에서 그늘과 거꾸로 해주시면 변색과 원단 변형을 최소화 하실 수 있습니다.
세탁 건조 기능은 삼가 해주세요. 열로 인해 청바지 변형이 생길 수 있습니다.

6. 건조 후 뒤집은 상태에서 가벼운 다림질을 해 주세요.
스판 바지라면 다림질을 삼가해주세요. 100% 면 청바지라면 가벼운 다림질이 해무릎을 나오지 않게 해줍니다. 재봉선이 양 옆으로 가도록 펼치고 바지단을 길이 방향으로 살짝 당겨 약한 다림질을 해주면서 형태를 원래대로 잡아주세요.

7. 보관시 다림질 끝낸 상태 그대로 거꾸로 길게 걸어 보관해 주세요.
단, 스판 바지면 늘어 날 수 있으니 눕혀 보관해주세요.
양복 바지처럼 줄을 잡거나 접어서 보관하는 것보다 형태 유지가 잘 된다고 합니다.


출처:koreabrazil.net

옛날 미국에서 일할 때 입는 옷이었던 청바지!!
요즘은 청바지도 종류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죠?
아끼는 청바지가 있다면 잘 활용 하셔서 멋스럽고 오래 이쁘게 청바지 입으세요^^

이미 물 빠진 청바지! 무릎 늘어진 청바지! 늘어난 청바지! 냄새나는 청바지! 응급처치 방법은?!! 아래 이미지 클릭 해주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물빠짐, 늘어난 청바지'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참조:http://stylist-textcube.blogspot.kr, http://dreamingdean.tistory.com/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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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www.webb.se

브랜드명에 보면 ™이나 ®표시가 있는데요.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출처:www.klugerkaplan.com

®은 Registered 의 약자로서 특허청에 등록되어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상표(Registered trademark)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은 TradeMark(상표)의 약자로서 말 그대로 상표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출처:(왼)http-::blog.naver.com:chakibeam (오)exem.tistory.com

1. ®이라고 표시하는 의미
어떤 상표에 ® 이라고 표시했다는 것은 "이 상표는 등록되어 상표권이 설정되어 있으므로 이 상표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표를 사용하여 상표권을 침해하면 민형상의 책임을 묻겠다"라는 일종의 경고입니다.
특허청에 등록되어 상표권을 가지고 있으니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을 표시해서 사용했으므로, 이 상표를 동일 또는 유사하게 사용하는 자가 등록상표인줄 몰랐다는 등의 항변이 통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한편, 등록되지 않은 상표에 ® 이라고 표시해서 사용한다면 허위표시죄에 해당하여 법적인 제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출처:www.brighthub.com

2. ™ 이라고 표시하는 의미
통상적으로 ™ (trademark)은 등록되지 않은 상표에 사용합니다.
따라서 ®이 표시된 상표는 법에 의해 강력한 보호를 받는데 비해 ™ 이 표시된 상표는 등록상표와 동일한 정도의 보호는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 은 아직 등록되지 않은 상표이지만, 미등록 상표일지라도, 널리 알려진 경웨는 부정경쟁방지법과 상표법에 의해 일정 수준 보호받을 수 있고, 미국과 같은 선사용주의 국가에서는 등록전 사용하는 것 만으로도 권리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 이라고 표시하여 사용하는 경우는 대표적으로 다음의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1) 상표를 특허청에 출원은 했지만 아직 등록을 받지 못해 등록 받기 전에 임시적으로 본인의 상표임을 알리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등록을 받게 되면 ™ 을 ® 로 바꿔 표시하게 됩니다.

(2) 상표가 식별력이 없어 등록받기는 어렵지만 본인의 상표로서 알리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상표가 널리 사용되어 사람들이 마치 '보통명칭' 인 것처럼 인식하게 되면 상표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호치키스, 딱풀, 워크맨, 지프 등이 있습니다.
원래는 상표였지만 이를 소비자들이 보통명칭으로 사용하게 되어 생산자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 상표를 이용해서 호칭하게 되면, 처음에 그 상표를 사용한 본인도 그 상표에 대해 독점적인 권리를 주장할 수 없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상표 뒤에 ™ 이라고 붙여서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들이나 동종업자들에게 그 회사 고유의 상표라는 것을 알리게 됩니다.


우리가 많이 먹는 초코파이 의 경우에도 오리온에서 처음 만든 상표지만 일반인들에게 보통명칭처럼 인식되어 롯데에서도 사용을 할 수 있게 된 판결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오리온에서 처음부터 ™ 을 붙여 사용했더라면 경우에 따라서 독점적인 상표가 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상표가 보통 명칭화가 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상표관리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입니다.
또한, '새우깡' 상표의 경우에도 원칙적으로는 상표등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 하면, 새우+깡 이라는 것은 과자에서 많이 사용하는 '깡' 에다가 재료중 하나인 '새우'를 덧붙인 것밖에 없기 때문에, 동종업계에서 널리 사용할 수 있도록, 식별력이 없는 상표는 등록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정기간 사용하여 수요자들에게 널리 알려져 식별력을 획득하였기 때문에 등록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 을 붙여서 오랜기간 사용하면서 식별력을 획득함으로써 상표권 등록을 받기 위해서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참조:네이버 지식인 tm과r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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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은 자연적으로 많은 양의 공기를 모아 두기 때문에 따뜻하게 몸을 보호 할 수 있는 것으로 우리에게 겨울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아이템이죠.
하지만 울제품은 고가제품이기도 하며 세탁법도 까다롭습니다. 또한 곱슬곱슬한 성질로 관리를 잘 못하면 늘어나 축소가 되지 않기도 합니다. 그리고 얼룩제거에도 유념해야할 부분이 많은데요. 까다로운 울 제품 관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blog.daum.net:junghk52

**변형된 스웨터를 회복시키는 방법**
1. 스웨터를 뒤집는다.
2. 적은 양의 순한 세제와 함께 30도의 온수에 담근다.
3. 10-15분 동안 유지한다.
4. 휘젓거나 짜면 안되고 부드럽게 젓는다.
5. 물을 빼내고, 부드럽게 물이 빠져 나가게 옷을 누른다.
6. 옷에서 물이 빠지게 둔다.
7. 필요시 (남아있는 세제를 제거하기 위해) 린스를 한다.
8. 스웨터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지 않게되면 희거나 옅은 색의 타올 위에 옷을 둔다.
9. 부드럽게 손으로 스웨터를 올바른 모양과 사이즈로 바로잡는다.
10. 공기 중에 마르도록 둔다.
11. 필요하면 다림질을 한다.


출처:울마크컴퍼니

**울 제품 얼룩 제거 방법.**
모든 얼룩이 그렇듯 신속하게 제거 해주셔야 합니다. 열을 가하지 마시고 세게 문지르지 마세요. 옷의 형태가 변할 수 있니 두드리거나 살살 문질러주세요. 그리고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얼룩을 제거하세요. 대부분 드라이클리닝으로 제거가 되지만 조그만한 얼룩으로 드라이를 할 순 없잖아요. 홈드라이클리닝용액도 팔지만 혹시 없을 경우 이 방법을 사용해보세요.

*땀 얼룩
가볍게 두드리고 흰 식초의 희석된 용액에 담궈 제거 후 헹궈주세요.

*와인
암모니아수가 들어있는 물을 사용해 씻어주세요. 그 후 소금이 들어있는 물을 사용하며 헹궈주세요.

*맥주,아이스크림, 토사물
유칼리 기름 또는 메틸알코올로 처리. 흡수력 있는 천으로 부드럽게 누르기 전에 1:1 알코올과 흰 식초를 섞고 얼룩진 부분을 가볍게 두드려 얼룩을 제거 후 헹궈주세요.

*혈액
찬물에 씻어낸 후 희석된 흰 식초에 담궈 놓은 후 찬물에 완전히 헹궈주세요.

*블랙 커피, 과도한 버터
칼 또는 스푼으로 부드럽게 긁어내고나서 드라이 클리닝 액체에 옷의 얼룩진 부분을 담궈 가볍게 두드려주신 후 헹궈주세요.

*립스틱, 화장품, 구두약, 크레용, 우유
드라이클리닝 액체로 처리 후 헹궈주세요.
*녹차, 레몬, 주스
희석된 흰 식초로 담궈 두드린 후 헹궈주세요.

*약간 탄 자국
섬유 끝을 부드럽게 긁어낸 다음 희석된 과산화수소수로 처리 후 헹궈주세요.

*초콜렛
흰 알코올을 흡수한천으로 얼룩의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두드려주신 후에 헹궈주세요.

*껌, 왁스
냉동고 안에 두고 껌, 왁스를 굳혀 잘 부러지게 만든 후 떨어지게 해 외과용 알코올 또는 변성 알코올을 가볍게 두드려 제거해주세요.

*풀
변성 알코올 또는 외과용 알코올로 부드럽게 두드려주세요.
*계란, 우유
희석된 흰 식초나 백유(휘발유, 등유, 경유 같은 기름)로 두들겨주세요.

*볼펜
드라이클리닝액 이나 식초를 미지근한물에 희석시켜 두들겨 제거해주세요.

이 외 울세탁법, 관리법에 대해 알고싶으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울제품 관리방법'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참조:더울마크컴퍼니,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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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Stone



출처:울마크컴퍼니

우리가 겨울에 입는 스웨터, 울코트에 가장 많이 들어가는 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울(=모)가 무엇일까요?
양털을 깎아서 만든 섬유로 외.
앙고라(모헤어), 캐시미어 등의 산양류나 낙타, 비큐나, 알파카, 라마 등 낙타류의 털까지 좀 더 그 개념을 확장시켜 포함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카펫, 이불, 의류 등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모와 울을 헷갈려 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모'는 한자어라면 '울'은 영어로 같은 말입니다.
흡수성, 발수성이 좋아 정전기 발생이 적어 먼지가 덜 붙고 오염이 덜합니다.
60%이상의 공기를 함유하고 있어 가볍고 보온성이 좋으며 곱슬머리처럼 생겨 다른 섬유보다 탄력성이큽니다.
100% 천연 섬유라 생 분해성이며, 순환 재생이 가능한 친환경 섬유 입니다.
동물성 천연섬유라 불에 타도 유해 가스 발산이 없고, 불이 번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실험하는건 안되요.!!*
울은 사람의 머리카락과 같은 성분인 케라틴이라 불리는 단백질로 만들어져 관리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출처:www.yoom.co.kr

울과 나일론, 폴리에스테르가 섞여 옷의 느낌과 보온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코트 구입시엔 성분 표시에서 울 비율을 꼭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울의 합류량이 높을 수록 보온성이 좋습니다.
하지만 울의 합량이 많을 수록 가격도 높고 보풀(=필링)이 많이 일어 날 수 있습니다.
폴리에스테르와 나일론 넣는 이유는 가격면이유도 있지만 옷 디자인면에서도 이점이 있습니다.




출처:(위)http-::blog.enter6.co.kr:673 (아)www.wefnews.co.kr

통계 자료를 보면 울 60%가 가격면에서도 디자인면에서도 좋다고 합니다.
울 함유량 표시중 울마크 브랜드가 있습니다.
AWI에서 테스트 통과한 제품에만 부여하는 국제적 품질증명 마크로 울 함유량을 확실히 믿을 수 있는 마크 이죠.
울마크 역사와 울마크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아래 이미지 클릭.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울마크'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더울마크컴퍼니

울 소재 어떻게 관리 할까요?

* 주머니 내용물을 제거 후 지퍼나 단추는 잠근 상태로 세탁, 보관 해주세요.
주머니속 내용물로 세탁시 옷에 붙어 세탁 후에 다시 제거해야되는 불편함과 단추나 지퍼가 다른 옷에 걸려 옷이 상할 수 있습니다.

*솔질을 해주세요.
흙이나 먼지 등을 세로로 털어내야 합니다.
가로NO. 옷감 결이 세로니 주의 해주세요.
먼지 묻은 채로 두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울 제품은 브러싱을 꼭 해주세요.


출처:webzine.onbao.com

*세탁 라벨은 확인하세요.
드라이클리닝 가격이 비싸 고민이시죠?
울이라고 전부 드라이 클리닝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홈드라이도 있으니 참조하셔서 사용하세요. ^^
가디건, 스웨터 등 몇 제품들은 세탁 표시 라벨에 손세탁, 울세제 사용하셔서 손쉽게 세탁 하실 수도 있으니 라벨을 확인해주세요.
세탁시엔 옷을 뒤집어 주세요.

울 외에도 외관을 오랫동안 새것처럼 유지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색상번짐이나 이염 방지 하세요.
연한색상의 옷과 어둡거나 밝은 색상의 옷과 세탁 하지마시고, 비슷한 색상끼리 세탁해주세요.
세탁 후 젖은 의류를 접촉한 채로 두지 마세요.

*과하게 젖거나 짜지 마세요.
보통 울세탁하시면 손세탁이나 울전용세탁을 하실건데요.
세탁기 보다 확실히 손세탁이 옷으이 손상이 덜합니다.
손세탁시에 탈수도 세탁기를 자주 사용하시지말고 손으로 많이 뒤틀지 마세요.
수축이나 뒤틀림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출처:더울마크컴퍼니

*세탁후 옷걸이에 걸지마세요.
울은 늘어날 수 있으니 꼭 눕혀 평평하게 말려주세요.

*다림질 시 울세팅 또는 중간온도를 사용하세요.
하지만 세탁 라벨에 ‘다림질하지마시오' 마크가 있으면 다림질 절대 금지입니다.

*직접 열을 가하지 마세요.
울 세탁 후 불에 직접 대거나 강한 햇빛에 노출 시키지 마세요. 색이 변색될 수 있습니다.

*통풍 시켜주세요.
음식냄새나 불냄새 담배냄새가 옷에 베여 잘 빠지지 않는데요.
특히 울코트 경우는 자주 세탁이 어렵습니다.
빨래 거는 행거에 펼쳐서 통풍을 시켜주세요. 페브리즈 같은걸 뿌려주면 더 빨리 냄새가 없어지겠죠?


출처:(왼)지식인 (오)더울마크컴퍼니

*보블링(보플,필링)을 제거해주세요.
보블링이라고도 불리는 필링은 스웨터 표면에 작은 섬유 뭉침이 형성된 것으로 부드러운 고급 소재에 더 많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필링은 입는 동안 마찰에 의해 자연스럽게 발생하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필 형성 최소화 하시려면 세탁과 건조시 뒤집으시고 소량의 섬유유연제 사용해주세요.
그리고 빗질은 부드럽게 해주시고, 보풀제거기로 제거해주세요.
또 마찰 일어나는 부분 조심 (가방, 자동차 안전벨트 등)해주세요.
구멍 찢어진 부분은 니트피커로 풀어진 실을 안으로 끌어다 안쪽에서 묶어주세요.


*격차로 입어주세요.
울은 직선형이 아니라 구불구불하여 늘어진 후에 수축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울은 살아있는 섬유로 습기를 빨아드리는 성질이 있어 습기가 있는 옷을 그대로 입으면 섬유나 늘어나 옷 형태가 변한다고 하네요.
하루만 놔두면 늘어난 옷감이 원상태로 돌아간다고 하니 오래 이쁘게 입게 꼭 하루 정도는 쉬어주세요.
그리고 옷장 안에 습기제거제가 있으면 더 좋겠죠?

+옷 장기간 보관+



출처:(위)www.instiz.net (아)더울마크컴퍼니

*접어 보관하기
오랜 시간 옷걸이에 걸어 놓으면 늘어나고 어깨부분에 혹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직사광선이나 햇볕있는 곳은 피해주세요. 보관전에 반드시 건시켜주시고 시원하고 건조한 공간에 보관해주세요.
옷을 티슈페이퍼에 보관하신다면 무색의 중성지가 좋습니다.


출처:더울마크컴퍼니
*좀 벌레 조심
여름에 특히 좀이 먹기 쉽습니다.
나방의 유충은 울 섬유를 먹고 살기 때문에 나방이 약 100개 알을 낳으며 옷에 구멍이 생길 수 있으니 옷 보관에 유의하세요.
좀 벌레 예방법은 좀약이나 피톤치드 성분이 들어있는 삼나무 같은 것을 옷장에 같이 넣는 것이 좋습니다.

참조:더울마크컴퍼니,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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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왼)울마크컴퍼니 (오)구글이미지

울마크는 어떻게 붙여지는지 아세요? 울 함유량에 표시가 국제인증 해주는 기관이 있다는 걸 아셨나요?
AWI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964년 IWS국제 양모사무국으로 있던 더 울마크 컴퍼니에 소개 됬으나 2007년 호주시드니에 본사를 둔 AWI(Australian Wool Innovation Limited)와 합병되어 울을 홍보하는 비영리 기구 AWI로 재탄생했습니다. 값싼 합섬유에 대응하여 고급 울 제품의 이미지 손상을 방지하고자 양모생산국들에 의해 고급 품질 상징 마크가 생겨났다고 합니다. 특정한 품질규격 및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만 부착되며 심벌은 이태리 그래픽 아티스트 프란체스코 사로갈리아가 창안하여 140이상 국가가 등록 하고 있습니다.

혼용율에 따라 3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출처:(왼)울마크컴퍼니 (오)구글이미지
*울마크 심벌
신모 100%함유. 소비자들이 의류 구매시 확신을 갖게하여 심벌의 유무에 따라 소비자들은 값을 더 지불하기도 한답니다.


출처:(왼)울마크컴퍼니 (오)m.blog.daum.net:chlgi:
*울마크 블렌드 심벌
신모 50% 이상 함유. 고품질 제품을 차별화하기 위해 1971년 소개되었습니다.


출처:울마크컴퍼니
*울블렌드 심벌
신모 30%이상 함유된 제품.

**신모란..
양에서 깍은 털 그대로 사용. 의류나 카펫등 제품으로 사용된 것을 재생양모라고 합니다.

울제품 관리방법과 울(모)에 대해궁금하신 분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울이란? 울제품 관리방법'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참조:더울마크컴퍼니,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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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Mass)와 유일함(Exclusivity)이 결합된 합성어로 소수만을 대상으로 맞춤생산 방식에 의해 제공되는 고급품 및 고급서비스를 말합니다. VIP개념을 넘어 VVIP(Very Very Important Person)의 개념을 도입하여 고객차별화 전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정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판매하도록 허락된 상품이 있기도 하며 세계적으로 한정적으로 주문받아 제작하는 방식 그리고 고객 맞춤형 제작하는 것이 '매스클루시버티'입니다.



출처:blog.naver.com:yes2poets:40009573070

소니QUALIA, 애플 아이팟 Crystalmini등 다양한 제품에도 있지만 패션 관련 위주로 사례를 찾아보았습니다.

출처:feelway.com

대표적인 사례로 루이비통 가방 중 가장 비싼 ‘트리뷰트 패치워크 가방’ 비욘세가 들고나와 이슈가 되었던 트리뷰트 패치 워크는 14개의 루이비통 가방을 잘라 그 조각들을 패치워크기법으로 수작업하여 제작한 것으로 5만 2500달러(5천만원) 상당으로 세상에서 단 24명만이 이 가방을 보유 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blog.naver.com:yes2poets:40009573070

그리고 ‘푸마’가 'BMW 스포츠카인 미니쿠퍼'를 구매한 고객을 위해 100만원대 운동화를 제작하여 콜라보레이션 했습니다. 디자이너 '조지오 아르마니'는 신제품을 매장에 전시하기 전에 최상위 고객 5명을 엄선해 그들만을 위한 패션쇼를 열었으며 '불가리'는 이러한 형태의 쇼를 통해 20명만으로 1억5천 만원의 매출을 한번에 올렸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Dior'은 최상류층 10명 고객 상대로 대여비 1000만원이 넘는 W호텔의 한 스위트룸을 빌려 7~8명의 모델이 아직 매장에 선보이지 않은 최신 제품을 단독쇼를 개최 했습니다.


출처:(왼)blog.daum.net:ychalkorea:32 (오)getitbeauty.lifestyler.co.kr (아)tomatomac.com

매스티지는 대중에게 다가가려는 반면 매스클루시버티는 최상위 고객에게 더 최상의 제품과 상품을 주려는 마케팅.
전 명품은 명품. 큰 마케팅은 없는 줄 알았는데, 더 많은 고객층을 확보하는데 노력을 하는것 같습니다.
'매스티지에 '대한 관련 자료를 상세히 알고 싶으시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메스티지'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참조: 두산백과사전, 구글, http://blog.naver.com/yes2poets/4000957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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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alwoo.tistory.com

JILLSTUART, JILL by JILLSTUART은 뭐가 다를까요? 여러분은 생각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같은 브랜드인데 여성복 남성복 아님 아동복으로 나뉘는 것인가? JILLSTUART를 따라한 브랜드가 JILL by JILLSTUART? 아니면 크로커다일처럼 시기가 다르고 다른 나라에서 만들어진 브랜드일까? 이렇듯 여러 의문점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질 스튜어트와 질 바이 질스튜어트 뿐만아니라 지코트와 JJ지코트, 미샤와 잇미샤 등 차이점이 무엇인가 싶어 조사한 결과. 매스티지라고 하네요. 매스티지는 대중(mass)와 명품(prestige product)을 조합한 신조어로 명품의 대중화 현상을 말한다고 합니다. 중산층 소득이 향상되면서 값이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명품을 소비하는 경향을 말하는데요. 명품보다 가격이 낮고 대량으로 생산되어 고객에게 자긍심과 동질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출처:(왼)storefarm.naver.com (오)www.mknews.co.kr

처음엔 의류와 화장품, 가방과 같은 상품에 한정되어있었지만 가전, 식품 등 전분야로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백화점에서는 매스티족을 타겟으로 매스티지존을 만들었고, 가격을 비교하면서 명품을 구입할 수 있는 사이버 쇼핑몰 등장했습니다. 패션 관련 사이트인만큼 패션에 관해서만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질스튜어트는 메인브랜드이고 질 바이 질스튜어트는 세컨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즉 질스튜어트, 지코트, 미샤가 프리스티지 라인이라면 질 바이 질스튜어트, JJ지코트, 잇미샤는 세컨드브랜드로 매스티지라인이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지고트 재킷 가격이 40만~50만원인데 반해 JJ지고트는 10만~20만원 수준이며, 질스튜어트의 세컨브랜드 질바이 질스튜어트의 경우 20만원 후반~30만원 대임을 본다면 기존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것으로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왼)끌로에 매장 (오)씨바이끌로에 매장
출처:(왼)luxcoordi.tistory.com (오)blogdegalleria.tistory.com

그럼 메인브랜드와 세컨드 브랜드를 알아볼까요?
왼편은 메인 브랜드 - 오른쪽은 세컨 브랜드(매스티지) 입니다.
린 - 라인
미샤 - 잇미샤
끌로에 - 씨바이끌로에
오브제 - 오즈세컨
지고트 - JJ지고트
미소니 - 엠미소니
프라다 - 미우미우
버버리 - 버버리 블랙라벨, 블루라벨
도나카란 - DKNY
질 스튜어트 - 질 바이 질스튜어트
마크 제이콥스 -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
에르메네질도 제나 - Z제냐


버버리와 블랙라벨, 블루라벨은 일본에서 버버리가 인기가 많아 일본에만 젊은층 타겟으로 블랙라벨과 블루라벨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버버리 블랙라벨, 블루라벨은 모조품이 아닌가 많이 걱정하시더라구요.^^ 일본에서만 있는 제품이니 참고하세요.

도나카란, 에르메네질도 제나, 미소니 같은 브랜드도 있었다는 것을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이 포스팅으로 매스티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매스티지와 상반되게 VIP중에 VVIP를 위한 '매스클루시버티'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매스클루시버티'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참조: 두산백과사전,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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