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정화식물,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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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식물, 미세먼지



점점 심해지는 미세먼지는 다양한 알레르기 유발 물질과 중금속 등을 포함하고 있어, 비염, 두통, 안구건조증, 아토피피부염 등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효과
미세먼지는 식물 잎 표면의 끈적끈적한 왁스층에 달라붙거나 잎 뒷면 기공 속으로 흡수되어 광합성 작용에 의해 제거되고, 흡수된 뒤 뿌리로 이동한 미세먼지는 뿌리 부분의 미생물에 의해 제거됩니다.
또한 식물에서 방출된 음이온은 양이온을 띤 공기 중 미세먼지와 결합하여 입자가 점점 커지고 무거워지면서 바닥으로 가라앉습니다.
농촌진흥청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빈방에 미세먼지를 투입하고 식물을 놓은 뒤 4시간 후 미세먼지를 측정했더니 방 안의 미세먼지가 최대 70%나 감소했다고 합니다.

음이온, 향, 산소, 수분 등의 다양한 물질이 미세먼지 공기정화식물에서 방출되어, 실내 오염물질 제거는 물론 습도 조절까지도 가능하며 식물에 따라 냄새 제거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실내 오염물질을 제거해주는 미세먼지 공기정화식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레카야자

출처: 구글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밀폐된 우주선 안의 공기를 정화시키기 위한 공기정화식물 중 1위를 차지한 식물입니다.
실내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좋아 비교적 쉽게 키울 수 있으며, 1.8m 높이의 아레카야자가 하루 동안 내뿜는 수분의 양은 1L 정도로 '천연 가습기'라고도 불릴 만큼 가습효과가 뛰어납니다.
또한 유해성 물질 및 전자파 차단 효능이 있어 TV, 컴퓨터, 에어컨 등의 전자제품이 많은 거실에 두면 좋습니다.



산세베리아

출처: 구글
가죽처럼 잎이 질긴 열대 관엽식물로 관리가 까다롭지 않아 키우기가 쉽습니다.
다른 식물에 비해 음이온을 30배 이상 생성하기 때문에 실내 공기정화에 탁월하며, 새집에서 나오는 107가지의 오염물질을 제거해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건조에 매우 강해 반년쯤 물을 주지 않아도 죽지 않으며, 일반 가정에서는 늦가을부터 봄까지 물을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산세베리아는 밤에 광합성을 하기 때문에 침실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스투키

출처: 구글
스투키는 오이처럼 잎이 원통형으로 길쭉하게 자라나는 식물로 최대 1m까지 자랍니다.
쭉 뻗은 모양이 어느 분위기에나 잘 어울려 개업 선물, 집들이 선물로 많이 이용합니다.
스투키는 밤에 음이온과 산소를 방출하여 실내 화학물질을 제거해주는데 그 효과가 산세베리아의 3배 정도이며, 전자파 차단 효과도 있어 TV 옆에 두면 좋습니다.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식물이 아니기 때문에 물은 2주~1달 간격으로 한 번 줄 때에 듬뿍 충분한 양을 주면 됩니다.



틸란드시아

출처: 구글
틸란드시아는 착생식물로 나무 둥치 등에 착생하여 공중에 매달려 생존하기 때문에 '공중식물'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흙에 심지 않아도 키울 수 있으며 공기 중에 있는 수분과 먼지 속의 미립자를 자양분으로 삼아 자랍니다.
자일렌 제거량이 '최상'이고 포름알데히드 제거량은 '상' 등급으로 평가될 정도로 공기정화에 우수하여 새집증후군 완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틸란드시아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산소를 만들어 내며, 자생력과 번식력이 매우 뛰어납니다.

스킨답서스

출처: 구글
스킨답서스는 집에서 요리할 때 많이 발생하는 일산화탄소 제거 능력이 우수하여 주방에 두면 효과적입니다.
환경적응력이 좋아 어두운 곳을 비롯한 어떤 실내조건에서도 잘 자라며 자라는 속도 또한 매우 빠르고, 병해충에 대한 저항력도 강하기 때문에 잎이 상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스킨답서스는 수경재배도 가능해 줄기만 잘라 물에 꽂아 키울 수도 있습니다.
다만, 칼슘옥살레이트 성분을 가지고 있어 반려동물들이 섭취할 경우 독성이 작용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미세먼지 제거'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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