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친누나 스토커, 자해사진, 임산부,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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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규현 친누나 스토커, 자해사진, 임산부, 인스타



‘군 복무 중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본명 조규현·30)의 소속사가 최근 불거진 친누나의 ‘협박 피해’와 관련해 “가족이 원하는 방법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8일 국민일보에 밝혔습니다.
규현의 소속사 레이블SJ 관계자는 “현재 규현의 누나가 출산으로 인해 입원한 상황이라 적극적인 대응은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서도 “규현 누나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해 가족이 원하는 방법으로 해결될 수 있게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디스패치



규현의 친누나 조 모씨는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정체불명의 스토커 A씨가 지난 3년간 협박을 해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수위는 심각했습니다. 조 씨에 따르면, A씨는 매일 새벽 전화와 메시지를 보냈고,휴대폰 번호를 바꿔도 집요하게 연락처를 알아내어 “나와 사귀자”는 문자를 전송했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조 씨의 사진을 보내고, 휴대폰을 해킹했습니다.
또 규현의 가족들을 메신저 단체방에 초대해 “죽이겠다”고 살해 위협하기도했습니다.




출처: 구글

조 씨는 “그는 지난 3년 간 나와 규현이, 그리고 내 부모님을 스토킹하고 협박했다. 내가 SNS 계정을 차단해도, 또 다른 계정으로 나를 괴롭혔다”고 호소했습니다.
조 씨가 인스타그램에 스토킹 피해를 공개하자, A씨는 협박 수준을 올렸다. “게시물을 지우지 않으면 네 번호를 공개하겠다”, “너희 집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고, 이어 A씨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조 씨의 실제 폰 번호를 올렸습니다.
심지어 자해 추정 되는 피가 잔뜩 맺힌 팔 사진까지 보냈습니다.



규현의 누나는 일반인이고, 만삭의 임산부입니다. 현재 병원에 입원해있다고 합니다.
한편 규현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일은 오는 5월 24일입니다.

3년동안 정말 마음고생이 심했을듯 합니다. 연예인 가족까지... 스토커에 대한 강한 처벌과 다시는 피해자에게 접근 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마련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심리테스트'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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