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 원인,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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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심장마비, 원인, 예방



트로트 가수 진형과 가수 맹유나 씨가 최근 심장마비로 사망한 가운데 심장마비 원인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심장마비는 대게 중년층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20~40대 젊은층도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젊은 나이 심장 돌연사가 생기는 이유는 다른 연령대와 마찬가지로 '급성 심근경색'이 주요 원인입니다.
급성 심근경색은 심장혈관이 갑자기 막히면서 심장 근육이 괴사하는 것인데 보통 혈관이 좁고 딱딱해지는 동맥경화가 있는 사람에게 생깁니다.


출처: 연합뉴스



그런데 동맥경화가 비교적 심하지 않은 젊은층도 혈관이 큰 자극을 받으면 혈전(피떡)이 생기며 혈관을 막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으로 30분 이상 지속되고 대부분 호흡곤란과 함께 나타납니다.
또 가슴의 정중앙이나 좌측에서 시작된 통증이 어깨나 목, 팔로 퍼져나가며 두근거림, 식은 땀, 구역질, 어지러움, 소화불량 등도 발생
합니다.
급성심근경색으로 심장마비가 발생하면 4분 이내 심폐소생술과 함께 가능한 빨리 막힌 심장혈관을 뚫어야합니다.
심장동맥폐쇄가 시작된 지 20분 이내에 심장근육의 안쪽에서부터 괴사가 시작돼 2~4시간 후에는 바깥쪽까지 진행, 심장근육 전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발병 직후 병원에 도착하기 전 30%가 사망하며 병원에 도착해서 적극적인 치료를 하더라도 사망률이 5~10% 이르니 응급관상동맥중재술이 가능한 응급실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후유증과 돌연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출처: 구글

특히 밤낮으로 일교차가 큰 요즘에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이 바로 돌연사의 주범인 심근경색이다.
기온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키게 되고 이에 따라 혈압이 상승하게 됩니다.
보통 기온이 1도 떨어지면 수축기 혈압은 1.3mmHg 상승하며 기온이 10도 떨어지면 13mmHg 가량 상승하고, 이렇게 혈관이 갑자기 수축하게 되면 혈액이 지나는 통로가 그만큼 좁아지고 혈관이 딱딱해져 심장운동에 장애가 발생하거나 심할 경우 심장 기능이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심근경색을 일으켜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서구화된 식습관,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국내에서도 수십 년간 심장질환자들이 급증하면서 그에 따른 사망률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심근경색 예방을 위해서는 무조건 금연해야 하며, 술은 최대한 절제하며 콜레스테롤이 포함된 포화지방산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특히 규칙적인 운동! 일교차가 크고 찬바람 부는 초겨울에는 늘 하던 운동이라도 기온이 낮은 아침, 저녁시간을 피하고 실외보다는 실내 운동이라도 꼭 하세요.
언제 어떻게 올지 모르는 심장마비!! 음식관리, 운동 꼭 지켜주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심리테스트'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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