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좀비 영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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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Movie&Dacu

외국 좀비 영화 추천



1. 나는 전설이다. (2007)
출연 - 윌 스미스(로버트)




출처: 네이버

2012년 전 인류가 멸망한 가운데 딱 한사람 과학자 로버트 네빌(윌 스미스)만 생존합니다.
그는 매일 같이 또 다른 생존자를 찾기위해 방송을 송신하는데 그만 살아 남은게 아니었습니다.
그가 그토록 찾았던 생존자들은 더이상 인간의 모습이 아닌 바이러스에 감염된 '변종 인류'.
인류 최후의 생존자와 변종인류의 싸움을 담은 영화입니다.

평점
★★★☆☆

2. 새벽의 저주 (2004)
출연 - 사라 폴리(안나), 빙 라메스(케네스), 제이크 웨버(마이클)


출처: 네이버



좀비영화 중에서는 거의 이견이 없이, "최고"라는 평을 듣는 작품입니다.
어느날 새벽, 간호사 안나는 느닷없이 나타난 옆집 소녀에게 남편이 물어 뜯겨 죽는 참혹한 광경을 목격합니다.
슬퍼하거나 놀랄 틈도 없이 죽었던 남편은 다시 되살아나 안나를 공격하고 안나는 급히 집 밖으로 도망쳐 나오지만 집밖에도 이미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으며, 세상은 순식간에 생지옥으로 변합니다.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안나는 몇몇 사람들과 함께 한 쇼핑몰 안으로 피신하지만 좀비들도 쇼핑몰로 그들은 새 안식처를 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탈출 시도하는 영화입니다.

평점
★★★★☆

3. 28일 후 (2002)
출연 - 킬리언 머피(짐), 나오미 해리스(셀레나)


출처: 네이버



시체가 되살아나는 좀비가 아니라, 분노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 좀비화 된다는 독특한 설정과 무엇보다 뜀박질하며 쫓아오는 좀비라는 상상만해도 암담하고 공포스런 속도감을 처음으로 스크린에 담아냈던 영화입니다.
좀비바이러스 발생 28일 후에 병원에서 우연히 깨어난 주인공의 이야기로. 영화의 초반부는 멸망에 가까워지고 있는 세상의 디스토피아적인 분위기를 소름끼치도록 고요한 도시의 풍경과 홀로 덩그러니 남겨진 주인공과 같은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 그려내고, 중반부에는 갑자기 튀어나오는 좀비들과 어둠 속에서 달려오는 좀비들에게 쫓기는 장르적인 공포와 재미를 제공하는 영화입니다.

평점
★★★★☆

4. 28주 후 (2007)
출연 - 로버트 칼라일(돈), 로즈 번(소령/의무장교, 스칼렛)


출처: 네이버



전작인 (28일 후)와는 배경만 비슷할 뿐, 인물이나 사건이 이어지지는 않는 속편입니다.
인간을 좀비로 만드는 '분노 바이러스'가 영국을 휩쓸고 지나간 후 6개월이 지난 시점.
미국 군대가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선언한 뒤 마치 그들이 승리를 거둔 후 점차 도시는 질서를 되찾고, 런던을 떠났던 시민들은 점차 도시로 돌아면서 가족들이 재회 합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바이러스는 죽지 않았고 도시를 초토화 시키는 좀비영화 입니다.
속편으로서 전작의 개성이나 장르적 매력이 제대로 살아나지 못하고 감소된 안타까운 케이스인 영화 입니다.

평점
★★★☆☆

5. 호드 (2009)
출연 - 클라우데 페론(오르), 장-피에르 마틴(웨이스)






출처: 네이버

서로에게 총구를 겨눠야 하는 경찰과 갱단이지만 그들이 괴생명체와 싸우기 위해 서로 손을 잡습니다.
온 몸에 피범벅이 된 괴생명체가 갑자기 이들을 향해 공격해 오기 시작합니다. 서로를 죽이기 위해 만난 갱단과 경찰은 이제 살아서 건물을 나가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쳐 이 괴생명체와 싸워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을 해처나가는 영화입니다.
과장한 심한 액션과 단순한 스토리. 개연성 떨어지고 설득력 부족한 등장인물들의 갈등이나 선택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아무 생각없이 즐기기엔 좋은 영화입니다.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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