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비해 너무 빨리 다가온 가을날씨. 그래도 아직 낮은 약간의 더위. 아침과 저녁은 쌀쌀. 이런 날씨엔 가디건이 필수!! 무채색의 회색은 손 쉽게 쇼핑하실 수도 있고, 무난해서 입을 때도 부담이 없는 회색 가디건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출처:blog.enter6

청바지에 스노우청 남방과 여민 회색 가디건. 스노우청 남방으로 얼굴의 화사함을 더 한것 같습니다. 시험기간이나 쇼핑 때 처럼 꾸미지 않은 듯한 편안함을 원하실 땐 이런 코디가 어떨까요?


출처:(왼)울트라 엠제이 블로그 (중)이글루스 어떤 생각 (오)네이트판

데이트룩에도 어울리는 회색 가디건. 흰색 깔끔한 티나나 블라우스, 하의는 다른 여러 색보단 검정이나 인디고 같이 짙은 바지를. 차려입지 않아도 스키니진에 단화대신 로커나 힐을 신으면 한껏 여성미를 강조! 여기서 회색 가디건의 팁은 롱보다는 숏. 너무 오버사이즈는 금물이예요!



출처:(왼)chickendack.tistory (오)이글루스 어떤생각

회색가디건에 어떤 패턴이냐에 따라 길이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 왼쪽 사진처럼 롱가디건과 원피스로 여성미를 강조 할 수도 있고, 오른쪽 사진 처럼 보이시한면과 귀여운 면을 강조 할 수 도 있습니다. 오른쪽 사진에 바지 대신 A 라인 치마를 입었다면 한층 더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겠죠? 만약 H라인의 치마를 입었다면 섹시미와 단정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을겁니다.


출처:(왼)울트라 엠제이 블로그 (오)ASK블로그

진 회색이냐 연회색이냐 검정바지냐 흰바지냐 검정에 진회색가디건을 매치하니 좀 더 따뜻하고 허리띠가 없어 편안한 이미지. 그 위에 머플러로 이 스타일은 초겨울까지 무난히 소화 할 수 있을듯합니다. 그옆 연회색에 흰바지. 브라운계열의 신발과 머플러를 착용해 가을 스러운 느낌도 같이 연출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벨트로 옆 사진 보단 몸의 라인을 살려 좀 더 엣지는 여성으로 보입니다. 색상에 따라 악세사리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지는게 보이시나요?



출처:chickendack.tistory

완전 롱 ~ 가디건 앙골라로 된 재질로 포근함을 줍니다. 비록 안은 짧게 입었지만 검은색으로 톤 다운 시켜줌으로써 상대방이 느끼기에 추위보다 따뜻함 느껴 집니다.
모든 옷이 그렇지만, 가디건은 어떤 옷과 악세사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많은 스타일링을 하실 수 있습니다. 회색인 경우엔 더욱더 그렇겠죠? 회색 가디건과 흰색, 검은색 바지 원피스 치마 셔츠 등으로 이번 가을 꾸미지 않는 아름다움을 보여주세요.
참조: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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