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은 자연적으로 많은 양의 공기를 모아 두기 때문에 따뜻하게 몸을 보호 할 수 있는 것으로 우리에게 겨울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아이템이죠.
하지만 울제품은 고가제품이기도 하며 세탁법도 까다롭습니다. 또한 곱슬곱슬한 성질로 관리를 잘 못하면 늘어나 축소가 되지 않기도 합니다. 그리고 얼룩제거에도 유념해야할 부분이 많은데요. 까다로운 울 제품 관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blog.daum.net:junghk52

**변형된 스웨터를 회복시키는 방법**
1. 스웨터를 뒤집는다.
2. 적은 양의 순한 세제와 함께 30도의 온수에 담근다.
3. 10-15분 동안 유지한다.
4. 휘젓거나 짜면 안되고 부드럽게 젓는다.
5. 물을 빼내고, 부드럽게 물이 빠져 나가게 옷을 누른다.
6. 옷에서 물이 빠지게 둔다.
7. 필요시 (남아있는 세제를 제거하기 위해) 린스를 한다.
8. 스웨터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지 않게되면 희거나 옅은 색의 타올 위에 옷을 둔다.
9. 부드럽게 손으로 스웨터를 올바른 모양과 사이즈로 바로잡는다.
10. 공기 중에 마르도록 둔다.
11. 필요하면 다림질을 한다.


출처:울마크컴퍼니

**울 제품 얼룩 제거 방법.**
모든 얼룩이 그렇듯 신속하게 제거 해주셔야 합니다. 열을 가하지 마시고 세게 문지르지 마세요. 옷의 형태가 변할 수 있니 두드리거나 살살 문질러주세요. 그리고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얼룩을 제거하세요. 대부분 드라이클리닝으로 제거가 되지만 조그만한 얼룩으로 드라이를 할 순 없잖아요. 홈드라이클리닝용액도 팔지만 혹시 없을 경우 이 방법을 사용해보세요.

*땀 얼룩
가볍게 두드리고 흰 식초의 희석된 용액에 담궈 제거 후 헹궈주세요.

*와인
암모니아수가 들어있는 물을 사용해 씻어주세요. 그 후 소금이 들어있는 물을 사용하며 헹궈주세요.

*맥주,아이스크림, 토사물
유칼리 기름 또는 메틸알코올로 처리. 흡수력 있는 천으로 부드럽게 누르기 전에 1:1 알코올과 흰 식초를 섞고 얼룩진 부분을 가볍게 두드려 얼룩을 제거 후 헹궈주세요.

*혈액
찬물에 씻어낸 후 희석된 흰 식초에 담궈 놓은 후 찬물에 완전히 헹궈주세요.

*블랙 커피, 과도한 버터
칼 또는 스푼으로 부드럽게 긁어내고나서 드라이 클리닝 액체에 옷의 얼룩진 부분을 담궈 가볍게 두드려주신 후 헹궈주세요.

*립스틱, 화장품, 구두약, 크레용, 우유
드라이클리닝 액체로 처리 후 헹궈주세요.
*녹차, 레몬, 주스
희석된 흰 식초로 담궈 두드린 후 헹궈주세요.

*약간 탄 자국
섬유 끝을 부드럽게 긁어낸 다음 희석된 과산화수소수로 처리 후 헹궈주세요.

*초콜렛
흰 알코올을 흡수한천으로 얼룩의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두드려주신 후에 헹궈주세요.

*껌, 왁스
냉동고 안에 두고 껌, 왁스를 굳혀 잘 부러지게 만든 후 떨어지게 해 외과용 알코올 또는 변성 알코올을 가볍게 두드려 제거해주세요.

*풀
변성 알코올 또는 외과용 알코올로 부드럽게 두드려주세요.
*계란, 우유
희석된 흰 식초나 백유(휘발유, 등유, 경유 같은 기름)로 두들겨주세요.

*볼펜
드라이클리닝액 이나 식초를 미지근한물에 희석시켜 두들겨 제거해주세요.

이 외 울세탁법, 관리법에 대해 알고싶으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울제품 관리방법'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참조:더울마크컴퍼니,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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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Stone



출처:울마크컴퍼니

우리가 겨울에 입는 스웨터, 울코트에 가장 많이 들어가는 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울(=모)가 무엇일까요?
양털을 깎아서 만든 섬유로 외.
앙고라(모헤어), 캐시미어 등의 산양류나 낙타, 비큐나, 알파카, 라마 등 낙타류의 털까지 좀 더 그 개념을 확장시켜 포함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카펫, 이불, 의류 등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모와 울을 헷갈려 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모'는 한자어라면 '울'은 영어로 같은 말입니다.
흡수성, 발수성이 좋아 정전기 발생이 적어 먼지가 덜 붙고 오염이 덜합니다.
60%이상의 공기를 함유하고 있어 가볍고 보온성이 좋으며 곱슬머리처럼 생겨 다른 섬유보다 탄력성이큽니다.
100% 천연 섬유라 생 분해성이며, 순환 재생이 가능한 친환경 섬유 입니다.
동물성 천연섬유라 불에 타도 유해 가스 발산이 없고, 불이 번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실험하는건 안되요.!!*
울은 사람의 머리카락과 같은 성분인 케라틴이라 불리는 단백질로 만들어져 관리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출처:www.yoom.co.kr

울과 나일론, 폴리에스테르가 섞여 옷의 느낌과 보온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코트 구입시엔 성분 표시에서 울 비율을 꼭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울의 합류량이 높을 수록 보온성이 좋습니다.
하지만 울의 합량이 많을 수록 가격도 높고 보풀(=필링)이 많이 일어 날 수 있습니다.
폴리에스테르와 나일론 넣는 이유는 가격면이유도 있지만 옷 디자인면에서도 이점이 있습니다.




출처:(위)http-::blog.enter6.co.kr:673 (아)www.wefnews.co.kr

통계 자료를 보면 울 60%가 가격면에서도 디자인면에서도 좋다고 합니다.
울 함유량 표시중 울마크 브랜드가 있습니다.
AWI에서 테스트 통과한 제품에만 부여하는 국제적 품질증명 마크로 울 함유량을 확실히 믿을 수 있는 마크 이죠.
울마크 역사와 울마크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아래 이미지 클릭.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울마크'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더울마크컴퍼니

울 소재 어떻게 관리 할까요?

* 주머니 내용물을 제거 후 지퍼나 단추는 잠근 상태로 세탁, 보관 해주세요.
주머니속 내용물로 세탁시 옷에 붙어 세탁 후에 다시 제거해야되는 불편함과 단추나 지퍼가 다른 옷에 걸려 옷이 상할 수 있습니다.

*솔질을 해주세요.
흙이나 먼지 등을 세로로 털어내야 합니다.
가로NO. 옷감 결이 세로니 주의 해주세요.
먼지 묻은 채로 두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울 제품은 브러싱을 꼭 해주세요.


출처:webzine.onbao.com

*세탁 라벨은 확인하세요.
드라이클리닝 가격이 비싸 고민이시죠?
울이라고 전부 드라이 클리닝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홈드라이도 있으니 참조하셔서 사용하세요. ^^
가디건, 스웨터 등 몇 제품들은 세탁 표시 라벨에 손세탁, 울세제 사용하셔서 손쉽게 세탁 하실 수도 있으니 라벨을 확인해주세요.
세탁시엔 옷을 뒤집어 주세요.

울 외에도 외관을 오랫동안 새것처럼 유지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색상번짐이나 이염 방지 하세요.
연한색상의 옷과 어둡거나 밝은 색상의 옷과 세탁 하지마시고, 비슷한 색상끼리 세탁해주세요.
세탁 후 젖은 의류를 접촉한 채로 두지 마세요.

*과하게 젖거나 짜지 마세요.
보통 울세탁하시면 손세탁이나 울전용세탁을 하실건데요.
세탁기 보다 확실히 손세탁이 옷으이 손상이 덜합니다.
손세탁시에 탈수도 세탁기를 자주 사용하시지말고 손으로 많이 뒤틀지 마세요.
수축이나 뒤틀림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출처:더울마크컴퍼니

*세탁후 옷걸이에 걸지마세요.
울은 늘어날 수 있으니 꼭 눕혀 평평하게 말려주세요.

*다림질 시 울세팅 또는 중간온도를 사용하세요.
하지만 세탁 라벨에 ‘다림질하지마시오' 마크가 있으면 다림질 절대 금지입니다.

*직접 열을 가하지 마세요.
울 세탁 후 불에 직접 대거나 강한 햇빛에 노출 시키지 마세요. 색이 변색될 수 있습니다.

*통풍 시켜주세요.
음식냄새나 불냄새 담배냄새가 옷에 베여 잘 빠지지 않는데요.
특히 울코트 경우는 자주 세탁이 어렵습니다.
빨래 거는 행거에 펼쳐서 통풍을 시켜주세요. 페브리즈 같은걸 뿌려주면 더 빨리 냄새가 없어지겠죠?


출처:(왼)지식인 (오)더울마크컴퍼니

*보블링(보플,필링)을 제거해주세요.
보블링이라고도 불리는 필링은 스웨터 표면에 작은 섬유 뭉침이 형성된 것으로 부드러운 고급 소재에 더 많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필링은 입는 동안 마찰에 의해 자연스럽게 발생하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필 형성 최소화 하시려면 세탁과 건조시 뒤집으시고 소량의 섬유유연제 사용해주세요.
그리고 빗질은 부드럽게 해주시고, 보풀제거기로 제거해주세요.
또 마찰 일어나는 부분 조심 (가방, 자동차 안전벨트 등)해주세요.
구멍 찢어진 부분은 니트피커로 풀어진 실을 안으로 끌어다 안쪽에서 묶어주세요.


*격차로 입어주세요.
울은 직선형이 아니라 구불구불하여 늘어진 후에 수축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울은 살아있는 섬유로 습기를 빨아드리는 성질이 있어 습기가 있는 옷을 그대로 입으면 섬유나 늘어나 옷 형태가 변한다고 하네요.
하루만 놔두면 늘어난 옷감이 원상태로 돌아간다고 하니 오래 이쁘게 입게 꼭 하루 정도는 쉬어주세요.
그리고 옷장 안에 습기제거제가 있으면 더 좋겠죠?

+옷 장기간 보관+



출처:(위)www.instiz.net (아)더울마크컴퍼니

*접어 보관하기
오랜 시간 옷걸이에 걸어 놓으면 늘어나고 어깨부분에 혹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직사광선이나 햇볕있는 곳은 피해주세요. 보관전에 반드시 건시켜주시고 시원하고 건조한 공간에 보관해주세요.
옷을 티슈페이퍼에 보관하신다면 무색의 중성지가 좋습니다.


출처:더울마크컴퍼니
*좀 벌레 조심
여름에 특히 좀이 먹기 쉽습니다.
나방의 유충은 울 섬유를 먹고 살기 때문에 나방이 약 100개 알을 낳으며 옷에 구멍이 생길 수 있으니 옷 보관에 유의하세요.
좀 벌레 예방법은 좀약이나 피톤치드 성분이 들어있는 삼나무 같은 것을 옷장에 같이 넣는 것이 좋습니다.

참조:더울마크컴퍼니,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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