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iamsuga.egloos.com:278547

타탄체크
스코틀랜드의 씨족에 전해지는 전통적인 격자무늬입니다.
스코틀랜드 양모를 사용하여 방모사나 스모사를 만들고 염색해서 짠 모직물이었으나 최근엔 화학섬유사나 면사를 사용하여 짜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크가 2중, 3중으로 겹쳐져 복잡한 무늬를 형성하고 씨족의 문장 대용으로 사용된것이였습니다. 그 무늬와 색채의 변화는 많아졌고, 영국 민족 무늬의 테두리를 넘어서 여러 분야 스타일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2013년 F/W 최고의 패션 체크 무늬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3년 F/W 최고의 패턴 중 타탄체크 무늬 스타일은 어떤 것이 있고 코디는 어떤식으로 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로 타탄 체크 셔츠를 알아볼까요?


출처:http-::zine.istyle24.com:

출처:(왼)http-::iamsuga.egloos.com:278547(오)http-::www.noblemink.com:

출처:(왼)http-::iamsuga.egloos.com:278547(오)http-::iamsuga.egloos.com:278547

가장 흔하게 찾을 수 있고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셔츠를 알아봤는데요.
2013년 출시한 타탄체크는 어떤 것이 있었을까요?
셀린느, 모스키노, 블루걸,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순으로 포스팅 했습니다.



이 사진은 셀린느에서 선보인 타탄체크 입니다. 맨 처음에 보이는 코트는 2013년 방송된 '별그대'에서 전지현씨 가 입은 코트입니다. 첫번째 두번째 사진을 보니 앞뒤로 다 입을 수 입을 수 있는 옷인가봐요. 이번 포스팅 하면서 알게 됬네요.



블루걸에서의 타탄체크 입니다. 타탄체크와 레오파드 코디도 잘 어울리네요. 타탄체크 때문에 상의나 하의는 무늬 없는 것이 더 깔끔하고 잘 어울릴것 같은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네요.



마크제이콥스 컬렉션에 선보인 타탄체크 입니다.


출처: 셀린느 컬렉션 부터 모스키노 컬렉션 까지. http-::fashionjjj.egloos.com:m:3381878

모스키노 컬렉션에 선보인 타탄체크 입니다. 지금까지 본 컬렉션 중에 가장 라인을 잘 살린 스타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3년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살펴봤으니 스트리트패션, 런웨이 그리고 연예인들이 입은 또다른 타탄체크를 알아볼께요.


출처:http-::m.hankyung.com:

출처:http-::www.noblemink.com:

출처:http-::iamsuga.egloos.com:278547

올 체크는 부담스럽다.. 그렇다면 목도리나 바지 하나라도 포인트를 줘보는건 어떨까요?


출처:http-::iamsuga.egloos.com:278547

출처:http-::blog.daum.net:ryuwon72902:20

민무늬보다 타탄체크로 포인트,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 해보는건 어떨까요? 코디, 디자인에 꼭 활용해보세요.^^
참조: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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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Stone


낙서가 가방 탄생 배경?!
영국의 배우이자 가수인 샤를로트 갱스부르를 아시나요? 프랑스의 샹송 가수이자 영화배우 제인버킨과 세르주 갱스부르 사이에 태어난 딸 입니다. 마크 제이콥스가 이 부부 집에 놀러를 갔는데 칠이 군데 군데 칠이 벗겨지고 딸 갱스부르가 검은 펜으로 마구 낙서해 놓은 낡은 루이비통 트렁크를 발견했습니다. 이 트렁크를 보고 낙서같은 글자 프린트가 들어있는 루이비통 그래비티 탄생 배경 이라고 합니다.


Wow . 한 아이의 장난으로 영감을 받은 마크 제이콥스와 낙서를 하던 그 아이가 성장해 영국의 배우이자 루이비통 아티스틱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뮤즈가 되었습니다.

 

(왼) 샤를로트 갱스부르 (오) 루이비통 그레피티를 들고 있는 마크 제이콥스
출처: opusyonsei.tistory

*니콜라스 제스키에르는 마이 제이콥스 뒤를 잇는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입니다. 26살때 발렌시아가의 수석 디자이너가 되어 15년간 발렌시아를 이끌었습니다. 알렉산더왕이 발렌시아의 새 수장이 되면서 LVMH가 평소 눈여겨 본 니콜라스 제이키에르는 루이비통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
출처: 패션스타

영감을 받아야지 생각해야지 보다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이디어를 내려고 머리를 싸매고 골똘히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것 보단 머리를 식히면서 주위를 둘러 보시면서 여유를 찾아 보시는건 어떨까요? 마크제이콥스처럼 뜻하지 않은 곳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마크 제이콥스
출처: retro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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