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엄(Gingham)
세로줄무늬 혹은 격자무늬를 짜낸 얇은 것입니다.
깅엄이라는 명칭은 세로줄무늬를 가리키는 말레이어 '깅안(gingan)'에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인도의 수직포를 프랑스의 '갱강(Guingamp)' 지방에서 모방하여 짜냈기 때문에 지명이 그대로 직물명이 되었다고 하는 2가지 설이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깅엄 [gingham] (두산백과)

출처:(왼)www.customellow.com (오)blog.daishin.com

2015년에 다시 유행하는 깅엄스타일. 아래는 사진은 2013년 S/S에 루이비통에서 마크제이콥스가 선보인 깅엄무늬입니다.

출처:http-::news.naver.com

2년만에 다시 유행하는 깅엄. 이번 2015년 깅엄은 어느 브랜드가 선보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DVF 2015 S/S입니다.



출처: www.style.com에서 CHERRY STONE 편집

DVF에서 선보인 깅엄무늬는 유이, 티파니가 입고나와 더 화제가 되었죠. 매장엔 티파니가 입은 옷 스타일 그대로 디스플레이가 되있더라구요. 화제가 되서 디스플레이가 바꼈는지 원래 디피를 티파니가 소화해냈는지 잘 모르겠어요.^^:;


출처:(왼)http-::sh1890.blog.me:220331936852 (오)www.pingram.me

BOTTEGA VENETA 2015 S/S에서도 깅엄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출처: www.style.com에서 CHERRY STONE 편집

DVF는 산뜻하고 시원한 느낌이라면 BOTTEGA VENETA는 우아함이 묻어 나는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ALTUZARRA 2015 S/S알아보겠습니다.




출처: www.style.com에서 CHERRY STONE 편집

ALTUZARRA에선 커리우먼의 느낌이 물신 나는데요? 같은 패턴이라도 어떤 디자인, 코디, 색상등에 크게 좌우가 됩니다.
이번 2015년 S/S에 선보인 깅엄스타일. 깅엄 스타일만 찾아 편집하느라.. 너무 힘들었답니다 ㅠ_ㅜ 그래도 함께 공부하고 알아가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열심히 했답니다.^^ 좋은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5 S/S 컬렉션을 봤으니 이젠 스트리트패션, 쇼핑몰, 연예인이 선보인 깅엄스타일을 알아볼께요. 참조하셔서 2015년 S/S에선 깅엄을 이용해 잘 코디해보세요.^^
가장 기본인 블랙&화이트 깅엄을 살펴보세요.

출처: (왼)itempage3.auction.co.kr (오)jungro00.tistory.com


출처: http://tark002.blog.me/220269169422


출처: (왼)kstarfashion.com (오)ko.aliexpress.com


출처: (왼)www.myfiona.co.kr (오)http:::cafe.naver.com:sweetdressroom


출처: (왼)story.kakao.com (오)http:::cafe.naver.com:sweetdressroom


출처: (왼)www.voguegirl.co.kr (오)http://tark002.blog.me/220269169422

Black&White로 짜여진 깅엄체크무늬는 무난하게 상의, 하의, 원피스까지 다양하게 코디되어져 있습니다. 어떤 색상과 코디해도 과함은 없어보이죠. 하지만 상의든 하의든 색상은 어디에 매치하든 잘 어울리겠지만 또 다른 무늬를 코디할 땐 주의 하셔야겠죠.
"" Cherry Stone 'Tip' ""
과한 무늬는 너무 혼란을 줘서 패션테러리스트가 되실 수 있으니 유념해주세요.
이제 다양한 색상의 깅엄체크를 알아볼께요.


출처: (왼)www.arooki.net (오)http-::pds15.egloos.com


출처: (왼)http://tark002.blog.me/220269169422 (오)korean.alibaba.com


출처: (왼)http-::blog.daum.net:kathyjin:113 (오)http:::blog.naver.com:parkha_s:220288340341


출처: http:::cafe.naver.com:loveop:290248

지금까지 깅엄체크 무늬에 대해 포스팅을 해 봤습니다.^^
"" Cherry Stone 'Tip' ""
청바지, 반바지, 흰바지, 미니스커트와 깅엄셔츠를 깅엄체크 무늬 하의에 간단한 T-셔츠, 흰셔츠, 화려하지 않은 맨투맨 등 다양한 코디로 이번 여름 깅엄으로 시원하게 보내보세요.

참조: 네이버,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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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alwoo.tistory.com

JILLSTUART, JILL by JILLSTUART은 뭐가 다를까요? 여러분은 생각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같은 브랜드인데 여성복 남성복 아님 아동복으로 나뉘는 것인가? JILLSTUART를 따라한 브랜드가 JILL by JILLSTUART? 아니면 크로커다일처럼 시기가 다르고 다른 나라에서 만들어진 브랜드일까? 이렇듯 여러 의문점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질 스튜어트와 질 바이 질스튜어트 뿐만아니라 지코트와 JJ지코트, 미샤와 잇미샤 등 차이점이 무엇인가 싶어 조사한 결과. 매스티지라고 하네요. 매스티지는 대중(mass)와 명품(prestige product)을 조합한 신조어로 명품의 대중화 현상을 말한다고 합니다. 중산층 소득이 향상되면서 값이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명품을 소비하는 경향을 말하는데요. 명품보다 가격이 낮고 대량으로 생산되어 고객에게 자긍심과 동질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출처:(왼)storefarm.naver.com (오)www.mknews.co.kr

처음엔 의류와 화장품, 가방과 같은 상품에 한정되어있었지만 가전, 식품 등 전분야로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백화점에서는 매스티족을 타겟으로 매스티지존을 만들었고, 가격을 비교하면서 명품을 구입할 수 있는 사이버 쇼핑몰 등장했습니다. 패션 관련 사이트인만큼 패션에 관해서만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질스튜어트는 메인브랜드이고 질 바이 질스튜어트는 세컨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즉 질스튜어트, 지코트, 미샤가 프리스티지 라인이라면 질 바이 질스튜어트, JJ지코트, 잇미샤는 세컨드브랜드로 매스티지라인이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지고트 재킷 가격이 40만~50만원인데 반해 JJ지고트는 10만~20만원 수준이며, 질스튜어트의 세컨브랜드 질바이 질스튜어트의 경우 20만원 후반~30만원 대임을 본다면 기존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것으로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왼)끌로에 매장 (오)씨바이끌로에 매장
출처:(왼)luxcoordi.tistory.com (오)blogdegalleria.tistory.com

그럼 메인브랜드와 세컨드 브랜드를 알아볼까요?
왼편은 메인 브랜드 - 오른쪽은 세컨 브랜드(매스티지) 입니다.
린 - 라인
미샤 - 잇미샤
끌로에 - 씨바이끌로에
오브제 - 오즈세컨
지고트 - JJ지고트
미소니 - 엠미소니
프라다 - 미우미우
버버리 - 버버리 블랙라벨, 블루라벨
도나카란 - DKNY
질 스튜어트 - 질 바이 질스튜어트
마크 제이콥스 -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
에르메네질도 제나 - Z제냐


버버리와 블랙라벨, 블루라벨은 일본에서 버버리가 인기가 많아 일본에만 젊은층 타겟으로 블랙라벨과 블루라벨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버버리 블랙라벨, 블루라벨은 모조품이 아닌가 많이 걱정하시더라구요.^^ 일본에서만 있는 제품이니 참고하세요.

도나카란, 에르메네질도 제나, 미소니 같은 브랜드도 있었다는 것을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이 포스팅으로 매스티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매스티지와 상반되게 VIP중에 VVIP를 위한 '매스클루시버티'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매스클루시버티'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참조: 두산백과사전,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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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LVMH로 넘어가기 전/후
아버지가 목수였던 어린 루이 비통은 원래 목수가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넓은 세상을 보고 싶었던 루이는 1835년 15세 때 고향을 떠나 파리로 향합니다. 당시 자동차, 기차도 없던 시기. 파리로 가는 길에 식당이나 마구간에서 여비를 벌어 1년만에 파리에 도착했습니다. 가방점 구인광고를 보고 무작정 들어간 루이. 파리에서는 가방점에서 가방 판매 외에도 부유층 짐을 대신 싸주는 일을했는데. 그곳에서 루이는 짐 싸는 일 부터 시작합니다. 가방을 잘 싸 그의 실력은 파리에 유명세가 됬고, 나폴레옹 3세 황실까지 소문이 났습니다.


(왼)루이 비통 (중앙,오른쪽)나폴레옹 3세(1808~1873) 부인 유지니 황후
출처:(왼)위키피디아 (중앙,오른쪽)friend25kr.blogspot

나폴레옹 3세 부인 유지니 황후는 옷을 많이 가지고 다니기로 유명합니다. 다른 나라로 여행 갈땐 300여벌 정도 옷만 가지고 다녔는데, 당시 귀부인이 입었던 옷 한벌이 약 6kg정도라 옷만 약 1.8톤만 가져 다닌겁니다. 옷들을 구겨 지지 않게 도와 준 사람이 루이 비통. 30이 넘도록 루이는 황후의 짐 싸며, 실력을 인정 받으며 황실에 일하던 어느날! 33세. 패커의 일로 가방에 대해 전문가가 된 그는 황후의 후원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여행 가방점을 엽니다.


어린 나이에 홀로 고향을 떠나는 것도 큰 모험이었을 텐데, 그는 어떤 심정으로 떠났는지 새삼 궁금합니다. 당시 잡일에 불과한 짐싸는 일. 사소한 일이라도 열심히,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진다면 사람들이 알아봐주고, 지원해주는 누군가가 나타난다. 그 뒤에도 꾸준히 자신의 장점을 키워 열심히 한다면 명품이 된다. 루이 비통이 주는 교훈이 아닐까요? 명품은 정말 아무나 명품이 되는게 아니구나 하는걸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됬습니다.


(왼)당시 여행가방 트렁크 (중앙,오)루이 비통이 만든 트렁크
출처:(왼,중앙)google image (오)parisart.tistory

교통 수단이 발달하면서 부유층이 늘게 되었고, 귀부인들은 여행때 마다 값비싼 옷을 담아 다녔는데, 당시 사진에서 보는것 처럼 위가 둥근 보물상자 처럼 생긴 트렁크는 운반하기 불편한 디자인이었습니다. 1854년 루이 비통은 그레이 트리아논 캔버스로 제작된 사각 형태의 트렁크를 만들었습니다. 세계 최초의 사각 트렁크!. 쌓을 수도 있고 방수 캔버스로 방수도 잘되고, 내부에 칸막이가 있어 효율적으로 정리 할 수 있었습니다. 트렁크로 그는 짐싸는 패커 뿐만아니라 제작자로도 유명세가 되었고, 가게를 오픈한지 5년 만에 공장을 설립했고, 수백명의 직원을 거느렸습니다. 1859년. 아들 조르주 비통에게 사업을 물려주는데, 그는 루이 만큼 아이디어와 솜씨가 뛰어났고, 1867년 파리 세계 박람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왼)루이비통2세. 조르주 비통 (오)루이비통3세. 가스통 비통
출처:pandalouis.tistory

파리 세계 박람회 하면 누가 또 떠오르지 않으세요? 얼마전 포스팅한 에르메스. 1867년 티에리 에르메스가 1등. 그의 아들 샤를 에밀 에르메스가 1878년에 수상. 그러면 루이 비통 아들 조르주 비통과 티에리 에르메스는 같은 박람회에 함께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거로군요!!
에르메스 관련 포스팅은 아래 에르메스 상표를 클릭해주세요 ^^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에르메스'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인기가 높은만큼 당시에도 루이 비통은 모조품 많아 조르주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1872년 첫 모조품 방지를 위해 줄무늬 트렁크가 탄생했습니다. 조르주 비통은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실용적인 여행가방을 만들었고, 프랑스를 넘어 영국, 미국에도 고객이 생겨, 1885년 런던과 뉴욕에 매장을 오픈하면서 전 세계로 사업을 확대 해 나갔습니다.


(왼)디미에 (오)모노그램
출처:google image

하지만 다시 모조품이.. 또 다시. 모조품을 방지 하려고 두번째 모조품 방지. 1988년 ‘다미에’ 패턴을 선보입니다. ‘다미에’는 현재의 루이 비통의 시그니처 패턴! 그 당시 19세기 귀족 사회 영향으로 명품브랜드가 되어 모조품이 많이 생겼던 것입니다. ‘다미에’패턴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모조품으로 고생하여 이번엔 아버지의 머릿글자 L과 V를 따서 마지막 세번째 모조품 방지.1896년 오늘날 루이 비통의 상징 모노그램이 탄생한 것입니다. 조르주는 더 이상의 모조품을 방지하고자 상표등록까지 했고, 그 뒤의 모조품은 모두 고소 합니다.


출처:(왼)google image (오)news.zum

그 후 조르주는 모노그램을 활용해 주전자와 찻잔을 넣을 수 있는 티 세트 트렁크, 타자기를 보관 운반 할 수 있는 트렁크를 만들었으며, 여행자들을 위해 가방 주인 이니셜을 새겨주었습니다. 획기적인 디자인과 실용적 여행가방으로만으로 명품은 될 수 없겠죠? 여행가방에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내구성!. 그는 가방 실험을 위해 직접 가방을 들고 실험에 나섰습니다. 루이 비통 가방은 현재까지도 그 장인 정신과 내구성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샹젤리제 거리
출처:(왼)google image(오)럭셔리

파리의 서쪽 지역은 점차 발전했고, 1914년 루이 비통은 현재 본점인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로 이동 했습니다. 루이 비통의 명성이 높아지면서 귀족들은 더 많이 찾게 되었고, 1940년 2차 세계대전에서도 사그라 들지 않았습니다. 그 유명한 샤넬도 이 시기에는 문을 닫게 되는데 말이죠. 독일이 파리에 쳐 들어왔지만 독일은 이미 루이 비통에 매료 되있었기에 살아 남을 수 있었습니다. 전쟁 후, 시대는 더이상 딱딱한 트렁크가 필요 없어졌습니다. 당시 자동차가 탄생하던 시기였기 때문 입니다.


(왼)노에 (오)파빌론
출처:google image

시대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소프트 백을 만들지만, 민무늬는 인기가 없었고, 모노그램천은 너무 두꺼워 난간에 부딪힙니다. 조르주의 아들은 부드러운 모노그램 캔버스를 만들어 1932년 가스통은 첫 번째 소프트백 ‘노에’를 탄생 시킵니다. ‘노에’는 면에 비해 부드럽지 못했고, 1959년엔 면과 같은 소재로 모노그램을 완성. 1966년엔 ‘파빌론 백’ 탄생.


(왼)'에피' 라인 (오)베르나르 아르도
출처:(왼)google image (오)위키피디아

소프트 백은 트렁크에 비해 저렴하고 편해 그 인기는 아시아 까지 넘어 왔습니다. 일본에 들어온 루이 비통은 너무 비싸 일본 사람들이 프랑스 까지 가게 된 사태. 1978년 루이 비통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 매장을 오픈 했고, 1985년엔 ‘에피’라인을 런칭하면서 성공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위기는 찾아오는 법이죠? 1980년 사람들의 취향이 더욱 다양해 지면서 뤼이비통은 촌스러운 브랜드로 낙인되면서 가족경영이 힘들어 졌습니다. 이때 나타난 사람이 프랑스 국립 행정학교를 졸업한 ‘베르나르 아르도’ 그는 루이 비통만 아니라 명품 브랜드가 힘이 없을때 집어 삼키는 명품 사냥꾼. 하지만 다 망해가던 루이 비통은 그의 경영으로 예전가치에 비해 더 뛰어난 세계적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왼)마크 제이콥스 (오)마크 제이콥스와 그래피티
출처:(왼)구글 (오)s20.co.kr

(왼)2013 s/s 마크 제이콥스 (오) '베르니'라인
출처:(왼)blogdegalleria.tistory (오)pursevalley.blogspot.

(왼)무라카미 다카시 (오)모노그램 멀티 컬러
출처:(왼)yamatinen다음블로그 (오)구글

1997년 루이 비통 새 아트디렉터 ‘마크 제이콥스’가 되면서 의류라인을 출범했고, ‘베르니’라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래피티' 또한 마크제이콥스가 탄생시켜 인기를 얻었습니다. 일본인 아티스트 타카시 무라카미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모노그램 멀티 컬러를 론칭했습니다.


(왼)루이 비통5세. 파트리크 루이 비통 (오)핫스탬핑
출처:(왼)news.zum (오)관세청블로그

루이 비통의 자손들은 어떻게 됬을까요? 경영은 이미 넘어갔지만 제조 기술자로 특별 주문 제작과 홍보를 맡고 있다고 합니다. 젖병 케이스, 케이크 상자 같은것이 이에 속하는 것이죠. 백년 전과 같이 이니셜 새기는 서비스는 여전하고, 왕족들이 주문 제작 하듯 고객 맞춤 제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행가방과 가죽 소품에 무료로 시그니처 새겨 주는 ‘핫 스탬핑’, 맞춤 가방’스페셜 오더’, 모노그램 패턴에 원하는 색상과 이니셜 넣는 ‘몽 모노그램’
한 예로 김연아 스케이트 가방이 있죠? 포스팅 참조 하세요^^ 아래 김연아선수의 스페셜 오더 스케이트 트렁크 클릭!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스페셜 오더'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2013년에는 각 도시를 대표하는 색상으로 S/S광고 촬영했습니다. 뉴욕은 도시 상징 옐로우캡(택시)으로 노랑색. 파리는 시의 상징색인 자유의 파랑색. 블루. 상하이는 중국의 부와 행운을 상징하는 빨강색. 레드를 선택합니다.



출처:glamourboysinc.com
참조: 패션의 탄생.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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