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Mass)와 유일함(Exclusivity)이 결합된 합성어로 소수만을 대상으로 맞춤생산 방식에 의해 제공되는 고급품 및 고급서비스를 말합니다. VIP개념을 넘어 VVIP(Very Very Important Person)의 개념을 도입하여 고객차별화 전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정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판매하도록 허락된 상품이 있기도 하며 세계적으로 한정적으로 주문받아 제작하는 방식 그리고 고객 맞춤형 제작하는 것이 '매스클루시버티'입니다.



출처:blog.naver.com:yes2poets:40009573070

소니QUALIA, 애플 아이팟 Crystalmini등 다양한 제품에도 있지만 패션 관련 위주로 사례를 찾아보았습니다.

출처:feelway.com

대표적인 사례로 루이비통 가방 중 가장 비싼 ‘트리뷰트 패치워크 가방’ 비욘세가 들고나와 이슈가 되었던 트리뷰트 패치 워크는 14개의 루이비통 가방을 잘라 그 조각들을 패치워크기법으로 수작업하여 제작한 것으로 5만 2500달러(5천만원) 상당으로 세상에서 단 24명만이 이 가방을 보유 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blog.naver.com:yes2poets:40009573070

그리고 ‘푸마’가 'BMW 스포츠카인 미니쿠퍼'를 구매한 고객을 위해 100만원대 운동화를 제작하여 콜라보레이션 했습니다. 디자이너 '조지오 아르마니'는 신제품을 매장에 전시하기 전에 최상위 고객 5명을 엄선해 그들만을 위한 패션쇼를 열었으며 '불가리'는 이러한 형태의 쇼를 통해 20명만으로 1억5천 만원의 매출을 한번에 올렸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Dior'은 최상류층 10명 고객 상대로 대여비 1000만원이 넘는 W호텔의 한 스위트룸을 빌려 7~8명의 모델이 아직 매장에 선보이지 않은 최신 제품을 단독쇼를 개최 했습니다.


출처:(왼)blog.daum.net:ychalkorea:32 (오)getitbeauty.lifestyler.co.kr (아)tomatomac.com

매스티지는 대중에게 다가가려는 반면 매스클루시버티는 최상위 고객에게 더 최상의 제품과 상품을 주려는 마케팅.
전 명품은 명품. 큰 마케팅은 없는 줄 알았는데, 더 많은 고객층을 확보하는데 노력을 하는것 같습니다.
'매스티지에 '대한 관련 자료를 상세히 알고 싶으시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메스티지'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참조: 두산백과사전, 구글, http://blog.naver.com/yes2poets/4000957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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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Stone




출처:alwoo.tistory.com

JILLSTUART, JILL by JILLSTUART은 뭐가 다를까요? 여러분은 생각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같은 브랜드인데 여성복 남성복 아님 아동복으로 나뉘는 것인가? JILLSTUART를 따라한 브랜드가 JILL by JILLSTUART? 아니면 크로커다일처럼 시기가 다르고 다른 나라에서 만들어진 브랜드일까? 이렇듯 여러 의문점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질 스튜어트와 질 바이 질스튜어트 뿐만아니라 지코트와 JJ지코트, 미샤와 잇미샤 등 차이점이 무엇인가 싶어 조사한 결과. 매스티지라고 하네요. 매스티지는 대중(mass)와 명품(prestige product)을 조합한 신조어로 명품의 대중화 현상을 말한다고 합니다. 중산층 소득이 향상되면서 값이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명품을 소비하는 경향을 말하는데요. 명품보다 가격이 낮고 대량으로 생산되어 고객에게 자긍심과 동질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출처:(왼)storefarm.naver.com (오)www.mknews.co.kr

처음엔 의류와 화장품, 가방과 같은 상품에 한정되어있었지만 가전, 식품 등 전분야로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백화점에서는 매스티족을 타겟으로 매스티지존을 만들었고, 가격을 비교하면서 명품을 구입할 수 있는 사이버 쇼핑몰 등장했습니다. 패션 관련 사이트인만큼 패션에 관해서만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질스튜어트는 메인브랜드이고 질 바이 질스튜어트는 세컨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즉 질스튜어트, 지코트, 미샤가 프리스티지 라인이라면 질 바이 질스튜어트, JJ지코트, 잇미샤는 세컨드브랜드로 매스티지라인이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지고트 재킷 가격이 40만~50만원인데 반해 JJ지고트는 10만~20만원 수준이며, 질스튜어트의 세컨브랜드 질바이 질스튜어트의 경우 20만원 후반~30만원 대임을 본다면 기존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것으로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왼)끌로에 매장 (오)씨바이끌로에 매장
출처:(왼)luxcoordi.tistory.com (오)blogdegalleria.tistory.com

그럼 메인브랜드와 세컨드 브랜드를 알아볼까요?
왼편은 메인 브랜드 - 오른쪽은 세컨 브랜드(매스티지) 입니다.
린 - 라인
미샤 - 잇미샤
끌로에 - 씨바이끌로에
오브제 - 오즈세컨
지고트 - JJ지고트
미소니 - 엠미소니
프라다 - 미우미우
버버리 - 버버리 블랙라벨, 블루라벨
도나카란 - DKNY
질 스튜어트 - 질 바이 질스튜어트
마크 제이콥스 -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
에르메네질도 제나 - Z제냐


버버리와 블랙라벨, 블루라벨은 일본에서 버버리가 인기가 많아 일본에만 젊은층 타겟으로 블랙라벨과 블루라벨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버버리 블랙라벨, 블루라벨은 모조품이 아닌가 많이 걱정하시더라구요.^^ 일본에서만 있는 제품이니 참고하세요.

도나카란, 에르메네질도 제나, 미소니 같은 브랜드도 있었다는 것을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이 포스팅으로 매스티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매스티지와 상반되게 VIP중에 VVIP를 위한 '매스클루시버티'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매스클루시버티'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참조: 두산백과사전,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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