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에도 등급표가 있다.
에너지 등급표가 있듯이 옷브랜드에도 등급이 있다는걸 아시나요? 그것도 같은 브랜드내에서 말이죠. 같은 브랜드라도 라벨 색에 따라 다른 등급을 매긴 이유는 브랜드 이미지 업그레이드 전략이라고 합니다.

그 중 몇가지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최고급 맞춤 복엔 골드 라벨 기성복엔 레드라벨이 있습니다.

(왼)골드라벨 (오)레드라벨
출처: Google Image

독일 남성 휴고 보스에는 블랙라벨 - 고급 정장. 오렌지라벨- 캐주얼. 그린라벨-골프 등 스포츠 웨어로 나뉩니다.

(왼)블랙라벨 (중) 오렌지라벨 (오)그린라벨
출처: Google Image

등급에 따라 이름을 바꾸는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있습니다. 최고급 핸드메이드 맞춤 라인은 '아르마니 프리베로' 고급의류, 주얼리가 포함되며 그다음 최고급 명품 정장브랜드라고 알려진 블랙 라벨 '조르지오 아르마니'

비교적 캐주얼하고 편안한 아이템 구성된 화이트 라벨 '아르마니 콜레지오니'와 '엠포리오 아르마니'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아르마니 진' 등이 있습니다.
아르마니 프리베는 한국에선 볼 수 없고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백화점에는 입점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신세계백화점에 세계 최초로 오픈했습니다.
참조: 에디터 T의 스타일 사전, 네이버,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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