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브랜드의 스페셜 오더 프로그램
2012년 루이비통 측에서 김연아 선수에게 스페셜오더 스케이트 트렁크를 헌정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일정 제품에 대해 고객이 직접 컬러, 소재, 디자인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스페셜 오더라고 말합니다.


명품마다 스페셜 오더 프로그램이 다른데 그 중 ‘에르메스'의 경우 모든 아이템을 주문 체제로 특별히 오더 프로그램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프라다'는 도마뱀과 악어 가죽 등의 제품에 한해 VIP고객을 대상으로 각자의 취향에 맞는 컬러와 패턴을 정할 수 있습니다. 퀴네스 팰트로와 마돈나 등 셀러브리티들 사로잡은 ‘셀린느'의 부기백은 타조와 악어, 도마뱀 등의 가죽 소재부터 컬러까지 선택 가능하지만 새로운 컬러 오더는 수량이 3개이상일 경우만 가능 합니다.


(왼)김연아선수. 스페셜 오더 스케이트 트렁크 (오)루이비통 공방 출처: Google Image

그럼 김연아 선수에게 스케이트 트렁크를 준 루이비통은 어떨까요? ‘루이비통' 스페셜 오더 서비스는 1954년 부터 실시하였고, 서비스는 메이드 투 오더 (Made-to-Order)와 커스텀-메이드(Custom-Made)로 구분 됩니다. 메이드 투 오더는 하우스 컬렉션에 속한 제품 중 일부를 고객 취향에 맞춰 새롭게 제작해주는 것을 말하며, 커스텀 메이드는 고객과 루이비통의 장인이 함께 구상해 제품을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듯 각 명품마다 스페셜 오더 프로그램이 다르므로 스페셜 오더 하실 분은 관심 명품 매장 사이트를 참고 하시는게 좋습니다. 스페셜 오더는 가격이 비쌀 뿐만 아니라 제작에 소요되는 시간도 길다는걸 유의하세요.


출처: Google Image
면세점에도 스페셜 오더가 있다?!
면세점 스페셜 오더와 헷갈리시는 분도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럼 면세점 스페셜 오더는 뭘까요? 면세점 스페셜 오더는 매장 인터넷면세점에서 판매하지 않는 상품 또는, 판매하지 않는 브랜드의 경우 오프라인 면세점에서 재고 유무를 확인하고 고객이 이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특별 주문 서비스입니다.

면세점 스페셜 오더 내용은 다음에 더 상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에디터 T의 스타일 사전, 네이버,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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