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라거펠트, 금기의 어록

칼 라거펠트의 어록이다. 인생, 패션, 스타일, 어머니 등 여러 주제로 나뉘어져 있다. 그중 내가 마음에 와 닿은 몇 가지 명언을 정리해보았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삶을 살라. 그것이야 말로 궁극적인 럭셔리이다.

*일한다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걸 할 때나 하는 말이다. 당신이 진정 좋아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일이 아니다.

*추함도 진화한다. 내면의 추함은 외면의 추함 이상을 불러온다. 외면의 추함보다 내면의 추함이 문제다.

*새로운 인생을 개척함에 있어 결코 늦었다는 건 없다.


출처:m.hankyung.com


*변화는 사람에게 있어 가장 건강한 생존법이다.

*좋았던 옛 시절을 떠올리는 건 최악이다. 내 눈에는 그리움이라는건 실패의 반증으로 밖에 안 보인다.

*자신의 과거에 대해 연연하는건, 부실한 미래의 사작을 알리는 것이다.


출처:m.hankyung.com

*예전이 낫다고 생각하는가? 그 순간 당신의 현재는 최우선 순위에서 밀려나는 것이다. 또한 그 순간 당신은 빈티지가 돼 버리는 거이다. ‘빈티지 옷’은 좋다. 허나 ‘빈티지 인간’은 별로다.

*젊은 시절에는 늘 바보짓을 하기 마련이다. 그나마 나중에라도 그것을 깨닫게 되니 얼마나 다행인가.

*성공은 언제든 대가를 지불하기 마련이다. 당신이 무엇을 하든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지난번이 더 좋았는데!” 그런데 다음에 당신이 다른 것을 만들어 보이면 평가는 좋게 바뀐다. 당신은 이것을 알아야 한다. 되돌아보면 모든 것이 실제보다 더 아름다워 보이는 법이다.

*그 누구도 기대하지 못했던 그런 일을 해야만 한다.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추구하는 바를 위해 돈을 쓰면서 살 줄 알아야 한다.
바로 그것이 삶의 이치. 부자들이 공산주의자가 되려고 애쓰는 것처럼 꼴보기 싫은건 없다. 웃긴 일이다.


출처:siegblog.com

*항상 책을 많이 읽었고, 지금도 많이 읽는다. 그렇다고 그걸 과시하거나 남한테 말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 내가 빤하다고 한들 뭐 어떠랴. 사람이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기 마련인데.

*어머니는 내게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다. “넌 반드시 함부르크를 떠나야 해. 여기 있으면 미술선생은 될 수 있겠지… 하지만 그러라고 널 아홉달 동안 품고 있었던 건 아니야”

*나는 항구 도시인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이렇게 말했다. “여기는 세상으로 향하는 문과 같다. 문은 문일 뿐이란다. 그러니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가렴!”

이 책을 보며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기 반성, 앞으로 내가 햐애 할 일. 어떻게 해야할지. 무언가 망설이고,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누워서 하루를 보내지도, TV와 함께 하지도 말고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칼 라거펠트 하면 샤넬. 샤넬 하면 칼 라거펠트. 칼 라거펠트가 있기 전의 샤넬은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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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Stone



출처:blog.naver.com/embrasse7880

EIDF 2014년 작품 중 "칼 라거펠트: 인생을 그리다.”를 보았습니다. 약 50분 가량의 다큐멘터리로 PD가 질문하면 칼 라거펠트가 직접 그림을 그려주면서 설명해주는 형식입니다.
그의 어린시절 집부터 그의 작품, 뮤즈 등 다양한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전 이 다큐를 보며 역시 디자이너 그림 실력은 다르구나 라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선 하나 하나 구도 하나 하나 신경 쓰는 화가와 달리 거침 없이 펜으로 그리는데 정말 감탄의 연속 이었습니다. 칼 라거펠트 그림 중 독특한 점도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아이셰도로 보이는 화장품을 사용하는 장면 인데요. 그는 샤넬과 슈에무라 화장품을 사용 한다고 합니다.


그의 이야기 중 칼 라거펠트 금기어록에 나오는 몇가지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술과 담배 마약은 하지 않지만 그걸 즐기는 사람을 좋아한다. 자신이 그러지 못하는 일이라 존경스럽다’ 어머니가 자주 하시던 말씀 ‘너는 나를 닮았어. 나보단 좀 못하지만’ 금기 어록을 먼저 읽고 다큐를 보니 칼 라거펠트에 대해 좀 더 친근감일 느껴졌습니다. 중복학습이라는게 그런거겠죠?


(왼) 린다 에반젤리스타 (오)클라우디아 쉬퍼 출처:(왼)prologue.blog.naver.com (오)sporer.tistory

그의 뮤즈였던 린다 에반젤리스타, 클라우디아 쉬퍼.


(왼)사스키아 드 브로우 (중)안야루빅 (오)프레야 바헤 출처:(왼)lovexpeace.egloos. (중)blog.daum.net:ladymarmalade93 (오)sporer.tistory

현재의 뮤즈 사스키아 드 브로우, 안야루빅, 프레야 바헤. 남자 뮤즈는 브래드 크로닉. 그의 대부이기도한 칼 라거펠트. 브래드 크로닉 아들인 허드슨 코에닝. 패션쇼에 나올만큼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합니다. 대부도 아무에게나 해주는게 아닌가봅니다. 이렇듯 칼 라거펠트가 지금까지 살아온 순간 순간을 알 수 있어 전체적인 칼 라거펠트의 삶을 알 수 있습니다.


브래드 크로닉과 그의 아들 허드슨 코에닝 출처:엘르. sn@pp

칼 라거펠트의 거침 없는 드로잉과 말솜씨로 50분간의 다큐는 정말 짧게 느껴 졌습니다.
샤넬의 수석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에 대해 알고 싶다면 꼭 이 다큐를 보시길 바랍니다. ^^


출처:eidfblog티스토리

샤넬이 있어서 칼 라거펠트가 있는걸까요? 아님 칼 라거펠트가 있었기에 샤넬이 지금까지 존재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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